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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서대전제일교회 임직감사예배
10월 27일(토) 장로·권사 은퇴 및 권사 취임식 가져
 
오세영   기사입력  2018/11/08 [19:24]
대한예수교장로회 서대전노회에 소속된 서대전제일교회(이윤호 목사)는 지난 10월 27일(토) 오전 11시 중구 당디로124번길 22에 소재한 교회 본당에서 이인휘 장로 은퇴식 및 권사퇴임과 취임예식을 가졌다.

이날 임직감사예배는 당회장 이윤호 목사의 사회로 김옥문 장로(노회 회계)의 기도와 김판겸 목사(노회 부회의록서기)의 성경봉독(삼상 6:10-16절) 후 김희동 목사(중부시찰장)가 ‘교회를 온전하게 세우는 일꾼’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내가 일꾼 된 이유를 깊이 숙고하면서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서는 일꾼들이 되기를 바란다”며 “첫째 교회를 온전하게 하는 일꾼은 목표를 향해 곧장 나가는 사람이며, 둘째 어떤 상황 속에서도 충성하고 이 길이 사명의 길임을 깨달아 어려움이 있어도 곧장 가는 사람, 셋째 모든 일꾼과 성도가 연합과 동역을 하면서 멈추지도, 돌이키지도, 주저앉지도 않는 일꾼이 되라”고 설교를 했다.

이어 장로은퇴와 권사은퇴식에 들어가 이인휘 장로와 정군자, 조정자, 이가운, 정영애, 박토순, 윤태자, 안선매 권사가 은퇴를 했다. 은퇴식에서 이윤호 담임목사가 예식사를 전한 후 은퇴기도를 드렸고 이어 이인휘 장로와 정군자 권사 등이 은퇴장로와 은퇴권사가 된 것을 공포했다.

이어 권사취임식에 들어가 송정자, 손혜숙, 송덕순 씨를 권사로 세웠다.

이윤호 담임목사는 권사 취임자들과 교인들에게 서약을 받은 후 취임기도와 시무권사 됨을 공포 했다.

공포 후 당회장 이윤호 목사가 취임권사들에게 임직패를 증정했고, 최병책 목사(명성교회)는 “성도들을 앞장서서 궂은 일을 맡아하는 모범적인 일꾼 되라”고 취임자들에게 권면을 했고, 김성호 목사(시온성교회)는 “변함없이 믿음과 사랑, 그리고 평안과 은혜로 섬기는 성도가 되고 기도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일꾼들이 되라”고 권면했다.

축사에 나선 김성문 목사(서대전제일교회 원로)는 “일꾼을 잘 세워야 교회가 유익이 된다. 은퇴하신 장로 권사가 큰 대과없이 은퇴하게 된 것을 축하하며 취임한 권사들에게도 축하를 드린다”고 축사를 전했다.

축사 후에는 원남재 장로의 인사 및 광고가 있은 후 오종영 목사(서대전노회장)의 축도로 예배 및 임직식을 마쳤다.

한편, 서대전제일교회는 대전노회가 세 노회로 분립될 때 서대전노회에 소속된 대전지역 교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교회로 김성문 목사에 이어 현 이윤호 목사가 부임해 교회를 이끌고 있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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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8 [19:24]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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