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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창 장로 총회부총회장 취임 감사예배
노회와 교단인사 등 200여명의 축하객들 참석한 가운데 취임감사예배 드려
 
오세영   기사입력  2018/11/08 [19:22]

▲ 서대전노회장 오종영 목사가 강장로에게 취임 축하패를 전달하고 있다.     © 오종영

강의창 장로(예장합동 서대전노회) 부총회장 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0월 25일(목) 오전 11시 대전중앙교회(고석찬 목사)에서 서대전노회와 서대전노회장로회의 주관으로 드려졌다.

이날 감사예배는 박상인 목사(가장축복교회)의 인도로 윤선율 장로(전국장로회 수석부회장)의 기도와 강병주 장로(대전지역장로회 수석부회장)의 성경봉독(고전 15:9-10) 및 김문기 장로(새에덴교회 복음가수)가 특별찬양을 드렸다.

이어 황승기 목사(증경총회장)가 설교자로 나서 ‘하나님의 은혜로다’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황 목사는 설교를 통해 “내가 ‘나’됨이란 첫째 내가 기독신자가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전적으로 타락한 인간이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기독신자가 됐다. 신자가 된 것은 결코 내 의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만 된다. 둘째 사도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말로 바울은 사도가 되기에는 너무도 흠이 많은 사람이었는데 사도가 됐다. 우리도 신자가 되고 목사가 되고, 장로가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셋째 많은 수고를 한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를 불법에서 속량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직분을 감당하자”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오종영 목사(서대전노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 강의창 장로 부총회장 당선 감사예배가 열린 대전중앙교회에서 참석한 주요 내빈들이 강장로 부부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종영

▲ 강의창 장로 부부가 취임감사예배를 드린 후 기념촬영을 하면서 활짝 웃고 있다.     © 오종영

제2부 격려 및 축하의 시간은 정진석 장로(대전지역장로회 회장)의 사회로 시작해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가 “강 장로님의 부총회장 취임은 중부권 교회들의 경사와 축복으로 그 섬김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실 줄로 믿는다”고 영상으로 격려사를 전했다.

이어 박정하 장로(증경부총회장)가 “영성이 살아있는 순교의 열정으로 눈물과 교회를 섬겼던 장로님께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 부총회장직”이라고 격려를 했고,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는 “강하고 담대하게, 그리고 의롭게 사역을 감당하고 참여하며 왕성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축사에 나선 김종혁 목사(총회서기)는 “하나님나라의 가치와 철학이 베여있는 장로님은 주님 오실 날까지 예수님의 흔적을 남기며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했고, 진용훈 목사(총회 회록서기)는 3행시로 강 장로의 취임을 축하했다.

취임감사예배에 참석한 내빈들을 위해 홍승철 장로(서대전노회 장로회회장)는 지역의 장로들을 대표해 환영사를 전했고, 김경환 장로(전국장로연합회 총무)는 전국장로회를 대표해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오종영 목사(서대전노회장)가 노회를 대표해 취임한 강장로에게 취임축하패를 전달했고, 홍승철 장로는 서대전노회 장로회를 대표해 축하패를 전달했다. 또한 전국장로연합회에서는 금뺏지를 전달했고, 하객들은 꽃다발을 증정하며 취임을 축하했다.

인사에 나선 강 장로는 “이 자리까지 온 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기도해 주시고 협력해 주신 가장축복교회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노회와 장로회, 대전지역, 중부지역 장로회에도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인사를 했다.
이날 취임감사예배는 김옥문 장로(대전지역 장로회 총무)의 광고와 고석찬 목사(대전중앙교회)의 폐회기도 및 김만중 목사(서대전노회 부노회장)의 만찬기도 후 취임감사예배를 마쳤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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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8 [19:22]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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