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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제택 목사 기감남부연회 감독에 당선
지난 15일 한사랑교회에서 선관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 수령
오종영 기사입력  2018/10/26 [15:44]

▲ 남부연회 감독 당선자인 임제택 목사가 선거관리위원장 최병선 목사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종영

열방감리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임제택 목사(본보 운영이사)가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22대 감독에 당선됐다.

임 목사는 남부연회 감독선거에 출마한 후 무혈입성 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경쟁체제가 갖춰진 후 복잡한 선거양상이 전개됐고 결국 최종 후보심사에서 단독후보로 등록된 후 무투표로 당선 돼 2020년 10월 말까지 향후 2년간 남부연회를 이끄는 리더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게 됐다.

남부연회는 22개 지방회(캐나다지방회 포함), 교회수 649개, 목회자 1.089명, 교인수 111,481명의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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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6 [15:44]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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