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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시화운동본부 이단지도 만든다.
10월 정기 월례회의서 정확한 데이터 수집 후 제작해 교회 내부교육용으로 활용 예정
오종영 기사입력  2018/10/26 [15:42]

▲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이단대책위원회는 비전성결교회에서 정기 월례회를 개최하고 이단관련 지도제작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이대위원장 백광현 목사가 회무를 인도하고 있다.     © 오종영

대전성시화운동본부(이하 대성본, 대표회장 임제택 목사) 이단대책위원회(이하 이대위)는 대전지역 주요이단들의 실태를 조사하고 그 결과를 취합해 각 교회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이번 이단 실태조사는 대전지역의 이단들의 활동이 왕성해 교회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바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는데 뜻을 같이한 이대위(위원장 백광현 목사)들이 수차례의 회의 끝에 실태조사와 데이터 수집 끝에 관련자료를 정리하고 있어 근자에 교계에 내어놓을 계획이다.

대성본 이대위는 지난 17일(수) 세종시에 소재한 비전성결교회에서 이대위 정기회의를 열고 이와 관련된 자료수집상황을 점검하고 정확한 데이터 확인절차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자료는 대전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요 이단들의 목록과 장소를 특정해 교회 내부적인 교육용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오종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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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6 [15:42]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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