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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신대 88학번 동문들 입학 30주년 맞아 기념예배
대학 발전기금 1000만원 기탁 및 재학생과 교직원에게 중식 제공
오세영 기사입력  2018/10/26 [15:15]

▲ 박요한 침신대88동기회장이 김선배 총장에게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 오종영

침례신학대학교 (총장 김선배)는 10월 23일(화) 오전 11시 교단기념대강당에서 88동기회 (회장 김진석 목사, 총무 목사) 입학 30주년 기념 예배를 드렸다.

88동기회 찬양팀의 사전찬송으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심혜원 목사의 사회로 김예녹 동기의 성경봉독, 88동문의 ‘은혜 아니면’특송, 김유현 목사의 대표기도 후 박명신 목사가“누구냐, 넌?”(마 7:21-23)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명신 목사는 “30년 전 입학하여 함께 공부하고 생활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다시 동기 및 후배들과 함께 예배드리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환영해 주어서 감사하다”고 인사한 후 “애벌레가 고치가 되고 다시 거듭나서 나비가 되는 것처럼 우리는 모두 영적으로 거듭나야 천국으로 갈수 있다. 죄 사함만으로 천국에 갈수 없다. 죄 사함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차 생명인 영적으로 거듭나야 한다. 창조주 하나님을 바로알고 영적으로 다시 거듭나는 침신인이 되길 소망 한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이영립 동기의 광고 후 동기회장인 박요한 목사가 대학발전기금 1천만 원을 김선배 총장에게 전달했다. 김선배 총장은 “88학번 동문들의 방문과 발전기금 기탁에 감사를 전한다. 또한 재학생 및 교직원에게 귀한 점심을 제공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날 예배는 정요희 목사의 축도로 마쳤으며 학생들은 선배들의 입학 30주년을 축하하고 대학발전기금과 점심식사 대접에 박수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 후 88학번 동기들은 교직원 식당에서 오찬을 나누고 캠퍼스 일대에서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은사 및 선후배들과 함께 학창시절 추억을 회상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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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6 [15:15]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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