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선교 l 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하늘군대’ 첫 해외선교사 파송
이미영 선교사, 필리핀 마닐라 근교 안티폴로 지역
문인창 편집국장 기사입력  2012/05/22 [16:59]

▲ 하늘군대 대표 이승희 원장이 이미영 선교사에게 파송장을 수여하고 있다.     © 사진제공=하늘군대 홍보팀


하늘군대의 선교 전초기지 확보 위한 교두보 마련


기도와 선교를 목적으로 중부권 초교파 연합선교를 펼치고 있는 하늘군대(대표 이승희 원장)에서 국내 전도에 이어 해외선교에도 눈을 돌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월 17일(목) 사랑순복음교회(김동환 목사)에서는 하늘군대에서 파송하는 ‘이미영 선교사 파송예배’가 70여명의 동역자들이 모인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됐다.

이날 파송식에서 참석자들은 이 선교사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안수하며 파송을 결의하는 등 해외선교의 사역확장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다.

남향우 권사의 사회로 열린 파송예배는 김영철 목사가 ‘선교비전’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 하늘군대 대표 이승희 원장의 선교사 파송문답과 파송장 수여, 안수위원들의 안수, 김성환 집사의 축하연주가 이어졌다.

또 박성완 목사의 축하, 원경옥 목사의 격려사, 고명성 목사의 권면 후 이미영 선교사가 ‘나의 소명 및 결단’을 선포하고 김정미 목사의 합심기도 인도 후 김동환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 동역자들로부터 안수기도를 받고 있는 이미영 선교사.     © 사진제공=하늘군대 홍보팀


필리핀 마닐라 근교 안티폴로 지역에 파송되는 이미영 선교사는 이 지역에서 4개 교회의 선교사들을 도우며, 어린이 사역과 하늘군대의 선교 전초기지 확보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된다.

이 자리에서 하늘군대 회원들은 이미영 선교사가 사역을 마치고 돌아올 때까지 필리핀의 영혼들과 선교사를 위해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며 날마다 무릎선교사로서 중보 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하늘군대는 매 주 목요일마다 모여 기도하는 가운데 매달 넷째주 목요일에 롯데 영플라자 뒤 철당간(청주)과 매달 넷째주 금요일에 대청산 기도원(원장 임연임)에 모여서 밤12부터 새벽까지 부르짖는 철야기도회를 주관한다.
 
또한 매년 초파일에는 ‘미스바 연합기도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 6회째를 맞는 미스바연합기도회에서는 우상숭배 타파와 종교 혼합주의 경계, 국가와 민족, 북한과 탈북민, 학생인권, 음란 폭력 자살로 무너져 가는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할 예정이다.
 
더불어 해마다 가을에 열리는 대형전도집회 ‘청예제’를 지역교회들과 선교 단체, 개인들이 참여하여 지역 주민들을 초청해 복음을 증거하고 있다. /문의: 043)832-7606~7

저작권자 기독타임즈 ⓒ무단전재 공유언론사, 협력교회 및 기관 외 재배포 금지
대전충청지역 대표 기독교주간신문사 기독타임즈(kdtimes@hanmail.net)
운영이사장=정민량 목사ㅣ 발행인=오종영 목사 ㅣ 편집국장=문인창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2/05/22 [16:59]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하늘군대 이승희 원장 관련기사목록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