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뉴스 > 교단•교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하나님의 부흥을 사모하라(하박국 3:2)’
오종영 기사입력  2018/10/11 [16:19]

▲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와 대전성시화운동본부가 공동주최한 2018대전시복음화연합대성회가 한빛감리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주 강사로 나선 송태근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 오종영

2018 대전광역시복음화 연합대성회 연인원 35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성료
10월 1일(월) 저녁부터 3일(수)저녁까지 송태근 목사(서울 삼일교회)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한빛감리교회에서 성회 열어

 
2018대전광역시복음화연합대성회(대회장 안승철 감독, 준비위원장 백용현 목사)가 연인원 3500여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 됐다.

10월 1일(월)저녁부터 3일(수)저녁까지 실시한 이번 연합대성회는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이하 대기연, 회장 안승철 감독)와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임제택 목사)가 공동으로 매년 가을 정기적으로 지역 복음화의 불길을 지피기 위해 개최해 오고 있는 연합성회로 올해 연합대성회는 대전시 서구 대덕대로 22번길 5-10에 소재한 한빛감리교회(백용현 목사)에서 개최했다.

‘하나님의 부흥을 사모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복음화 연합대성회는 송태근 목사(삼일교회 담임)가 강사로 나서 메시지를 전했다.

대회장 안승철 감독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복음화연합대성회는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복음화를 위한 비전을 가지고 열리는 성회”라면서 “대전에 있는 2500교회는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복음화를 위해 부름 받은 지체들로써 대전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약속의 땅으로 이스라엘 온 지파가 이미 기업으로 주신 가나안을 남과 북으로 다니며 정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2018대전시복음화연합대성회’를 통해 대전을 품고 기도하는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고 우리의 심령에 전도의 불을 지피는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부흥의 시대를 지나갔다’는 패배주의 사상을 극복하고 씨를 뿌리고 가꾸는 마음으로 일을 한다면 이 땅 대전이 푸르러질 것이며 머지않아 무수한 알곡들이 반드시 일어나게 될 것이라는 비전을 공유하면서 연합하여 기도하며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해 지는 시간이 되기를 소원 한다”고 전했다.

▲ 대전기독남성합창단이 복음화성회 둘째날 저녁집회에서 특별찬양을 하고 있다.     © 오종영

첫 날인 1일(월) 저녁집회는 오성균 목사(대기연 사무총장)의 사회로 조상용 목사(대기연부회장)의 성회를 위한 기도 후 윤택진 장로(대전시장로연합회장)가 성경봉독(욥기23:10)을 했다.

이어 한밭제일교회(김종진 목사) 찬양대의 특별찬양 후 강사로 초청된 송태근 목사가 ‘신정론적 질문’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으며 이기문 장로(홀리클럽 회장)의 헌금기도와 이연자 교수의 특별찬양 후 통성기도를 하고 성회를 마쳤다.

성회 이틀째 저녁인 2일(화) 저녁예배는 오종영 목사(대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사회로 안영권 목사(대기연자문위원)의 기도, 석창희 장로(한국기독실업인회)의 성경봉독(창세기 45:1-5), 대전기독남성합창단의 특별찬양 후 송태근 목사가 ‘형통’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송 목사는 설교를 통해 “‘형통’이란 하나님의 계획이 나를 통해서 진행되고 완성되는 것”이라면서 “요셉이 시험을 이긴 힘은 그 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심겨져 있어 그 말씀대로 살고자하는 불같은 뜨거움이 있었기 때문이며 하나님은 신실하신 하나님으로 우리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분으로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아들까지 우리를 위해 보내주셨다”고 강조했다.

▲ 강사로 초청된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둘째날 저녁집회 설교를 하고 있다.     © 오종영

▲ 둘째날 집회에 참석한 성도들이 설교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 오종영

이어 “우리는 하나님의 큰 그림을 보아야 ‘형통’이 보인다”고 설교를 했다.

설교 후에는 이강홍 장로(대전장로연합회 사무총장)의 헌금기도와 CCM 가수 하니의 특별찬양 후 박근상 목사(증경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합심기도를 드렸다.

이날 저녁 집회에는 목원대학교 신임 권혁대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들에게 취임인사를 한 후 함께 예배를 드렸다.

마지막 날 저녁집회는 백용현 목사(준비위원장)의 사회로 원 철 목사(이대위원장)의 기도, 오종탁 장로(CTS대전지사장)의 성경봉독(왕상 3:16-28), 한빛감리교회 찬양대의 특별찬양 후 송태근 목사가 ‘솔로몬의 재판’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한 후 조광휘 장로(회계)의 헌금기도 및 대전장로합창단의 특별찬양 후 오성균 목사가 광고를 한 후 성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번 연합대성회는 매일 저녁 및 새벽집회로 진행됐으며 송태근 목사는 △신정론적 질문(욥기23:10) △선택(창세기13:8-12) △형통(창세기45:1-5) △두 가지 지혜(누가복음16:1-8) △솔로몬의 재판(열왕기상3:16-28) 등의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오세영 기자
     
    






저작권자 기독타임즈 ⓒ무단전재 공유언론사, 협력교회 및 기관 외 재배포 금지
대전충청지역 대표 기독교주간신문사 기독타임즈(kdtimes@hanmail.net)
운영이사장=정민량 목사ㅣ 발행인=오종영 목사 ㅣ 사업본부장=이승주 기자 ㅣ 충청영업소=임명락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10/11 [16:19]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