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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 이단대책위원회 정기월례회
9월 29일(토) 오전 11시 선화교회에서 회집, 이단대책세미나 준비 박차
오종영 기사입력  2018/10/11 [15:39]

▲ 대전시기독교연합회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원 철 목사)는 9월 29일(토) 선화교회에서 월례회를 열고 이단대책세미나 준비건 등을 의결한 후 마쳤다.     © 오종영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 이단대책위원회(이하 이대위, 위원장 원철 목사)는 9월 29일 오전 11시 대전시 중구 선화동에 소재한 선화교회(송영진 목사)에서 정기월례회를 열고 11월 15일 새로남교회에서 실시할 예정인 이단대책세미나와 관련한 세부계획을 확정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대위원장 원철 목사를 비롯해 송영진 목사와 대기연 사무총장 오성균 목사를 비롯한 12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이대위 서기 김요한 목사의 인도로 정현진 목사의 기도 후 송영진 목사가 이사야 38:1-6절을 본문으로 ‘눈물과 통곡’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한 후 김학수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에는 위원장 원 철 목사의 사회로 정운기 목사가 기도한 후 서기가 성원보고를 하자 개회를 선언하고 전회의록 낭독과 경과보고 및 회계보고를 들은 후 안건상정을 한 후 처리를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1월 15일(목)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에서 개최할 예정인 이단대책세미나와 관련된 임원회에서 준비한 세부계획안을 공개한 후 원안대로 받고 계획서대로 향후 일정을 추진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이대위가 이날 공개한 ‘2018이단대책세미나’개최와 관련된 세부계획서를 보면 세미나 강사에는 진용식 목사(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협회장)와 김경천 목사(전 JMS 부총재)가 강사로 나서 ‘하나님의 교회’와 ‘JMS’를 중심으로 세미나를 인도하게 된다.

이에 이대위는 관련 행사가 성공리에 진행될 수 있도록 홍보와 주차, 안내, 집회신고를 비롯한 세부일정들을 확정하고 행사와 관련된 소요예산 확보방안을 마련한 후 협조를 구하기로 했다.
안건을 처리한 후에는 송기범 장로의 폐회기도를 끝으로 월례회를 마쳤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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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1 [15:39]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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