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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에 다시 복음을! 광장에 다시 예배를! 대한민국에 다시 부흥을!!!
2018 홀리위크 및 WE(위ː) 워십 페스티벌, 10월 22일(월)부터 28일(주일)까지 부산·광주·대전·서울에서 개최한다.
오세영 기사입력  2018/09/28 [12:48]


2010년 시작되어 한국교회의 연합과 부흥운동을 선도해 온 HOLY WEEK의 제9회 2018년 대회가 10월 22일(월)-부산 동서대학교 대학교회, 23일(화)-광주 전남대학교 박물관강당, 25일(목)-대전 충남대학교 백마홀, 28일(주일)-서울 서울광장에서 월, 화, 목요일에는 저녁6시30분, 주일 저녁에는 오후 6시에 개최한다.

홀리위크는 매년 가을, 대한민국의 거룩한 주간을 선포하고 구약의 무교절축제, 느헤미야부흥운동, 평양대훙운동, EXPLO74대회처럼 일주일간 모든 세대 모든 교회가 함께 모여 기도함으로 이 땅의 부흥을 경험하고 영적절기로서 대한민국이 함께 예배하는 꿈을 이루고자하는 운동이다.

“캠퍼스에 다시 복음을/ 광장에 다시 예배를/ 대한민국에 다시 부흥을” 이라는 주제로 여는 이번 홀리위크는 복음의 활동이 위축된 캠퍼스와 죄의 해방구가 된 광장에서 다시 진정한 예배가 회복되고 부산, 광주, 대전, 서울 등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예배를 통해 다시 대한민국의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도하게 된다.

이번 집회는 서울기독청년연합회 홀리위크 미니스트리가 주관하며, 도시별 성시화운동본부/ 학원복음화협의회, 대학별 기독교수회/기독학생회, CMTV 등이 함께 섬기는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

주 강사로는 10월 22일(화) 임현수 목사(토론토 큰빛교회 원로)를 시작으로, 23일(수) 이용규 선교사(인도네시아), 25일(목) 임국형 목사(충남대교회), 황성은 목사(오메가교회), 김삼성 선교사(터키/이스라엘), 28일(주일) 이 규 목사(신촌아름다운교회), 박동찬 목사(일산광림교회), 김삼성 선교사(터키/이스라엘) 등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영적 리더들이 등단해 나라와 민족, 다음세대를 위한 메시지를 선포하게 된다.

▲ 홀리위크 집회모습     © 오종영

이번 홀리위크는 복음, 다음세대, 부흥의 세 가지 파트로 진행되는데 복음파트는 불신자들에게는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는 시간으로, 기존의 예배자들에게는 다시 복음으로 새로워지는 시간으로, 다음세대파트는 크리스천으로서 자부심과 정체성을 잃어버린 다음세대를 격려하고 하나님 안에서 비전을 품게 하기 위한 시간으로, 부흥파트에서는 한국교회와 다음세대, 대한민국의 부흥을 위한 간절한 기도의 시간으로 진행하게 된다.

홀리위크가 진행되는 동안 10월 22일(월)에서 24일(수)까지 저녁 7시에 충남대국제교회에서, 10월 25일(목)은 건국대 건국문 옆에 위치한 주님의세대교회에서 저녁 7시에, 26일(금) 저녁 8시 30분에는 금천구 예수비전성결교회에서 중보집회가 동시에 진행된다.

10월 2일(화) 오전 11시는 오메가교회 유성캠퍼스에서 홀리위크 설명회를 갖는다.

집회의 참석은 무료이며 연령의 제한이 없다. 주최 측은 한국교회가 부흥의 시대처럼 함께 연합하기 위해 28일(주일)에는 전국의 교회들이 주일저녁예배를 마지막집회인 WE(위ː) 워십 페스티벌로 모여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참석 및 스탭 지원, 후원 문의는 010-5129-0135으로 하면 된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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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8 [12:48]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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