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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기감충청연회 예산지방 사회평신도 수련회 성료
9월 13일(목) 신례원 감리교회에서 권오성 목사(큰빛감리교회) 강사
임명락 기사입력  2018/09/28 [12:35]
▲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예산지방회 사회평신도회는 신례원감리교회에서 권오성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신앙수련회를 개최했다.     © 임명락

기독교대한감감리회 충청연회 예산지방 사회평신도부가 주관하는 사회평신도 수련회가 2018년 9월 13일(목) 오전 10시부터 충남 예산군 신례원에 소재한 신례원감리교회에서 권오성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수련회는 사회평신도부 총무 백종진 장로의 사회로 예배시작 돼 한근철 장로(남선교회 회장)의 대표기도와 평신도부 상임위원 8명이 특별찬양(온 세상 위하여)을 부른 후 권오성 목사가 강사로 나서 설교를 했다.

이번 수련회 강사로 초청된 권오성 목사는 예산군 오가면이 고향으로 이날 말씀을 전하기 전 권 목사가 뉴델리 목회세미나와 인도, 네팔선교활동 중 성령의 역사를 체험했던 영상물을 소개한 후 “오늘 만남이 천당가는 만남이 되자”고 설교를 했다.

권 목사는 설교를 통해 “구약은 신약의 그림자인데 예수님은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가 반석위에 집을 지은자’라고 하셨다. 천당 가는데 교회직분은 아무 관계없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 있는가? 없는가? 가 중요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권 목사는 “우리는 흔히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고 말하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에는 집중하지 않는다”고 지적하면서 “죄는 절대 하나님 앞에서 용납이 될 수 없다. 주님은 마태복음 7:21에서‘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 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갈 것이니라’고 하셨다. 그렇다면 우리는 불법을 행하는 자가 아니라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뤄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성경은 네 손이 범죄 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고 하실 정도로 죄에 대해 강력하게 경계하고 있다. 이러한 죄를 대적하기 위해서는 기도운동이 일어나야 한다.”면서 “하나님을 붙들고 사는 삶, 종교개혁이 다시 일어나야 한다. 이를 위해 철저히 회개하고 주님께 무릎 꿇는 성도가 되자”고 말씀을 전했다.
/예산=임명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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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8 [12:35]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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