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 교단•교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교회 양대장로교단 9월 10일 제103회 총회 개회한다.
 
오종영   기사입력  2018/09/10 [13:41]
예장합동총회(총회장 전계헌 목사)
2018년 9월 10일(월) 오후 2시 - 14일(금)까지 ‘변화하라 교회와 민족의 희망으로!’라는 주제로 대구 반야월교회(이승희 목사)에서 1624명의 총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번 총회에서 현 부총회장인 이승희 목사가 박수로 총회장에 추대 될 예정이며, 관심을 끌고 있는 부총회장 선거에는 김종준 목사, 민찬기 목사, 강태구 목사가 후보로 등록한 가운데 3파전을 벌이고 있어 당선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로부총회장에는 강의창 장로 단독 출마한 가운데 이변이 없는 한 당선이 확실한 상황이다.
 
예장통합총회 (총회장 최기학 목사)
2018년 9월 10일(월) 오후 2시-13일(목)오후 5시 “영적 부흥으로 민족의 동반자 되게하소서!”란 주제로 이리신광교회(장덕순 목사)에서 개최된다. 총회장에는 현 부총회장인 림형석 목사가 박수로 추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예장통합총회는 이번 총회의 관심사가 명성교회 처리건이 될 전망이다. 그러나 부총회장 선거는 김태영 목사와 차주욱 장로가 단복후보 출마해 이변이 없는 한 당선이 확실한 상황으로 조용한 선거로 치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임명락 기자
 
 
 






 저작권자 기독타임즈 ⓒ무단전재 공유언론사, 협력교회 및 기관 외 재배포 금지
대전충청지역 대표 기독교주간신문사 기독타임즈(kdtimes@hanmail.net)
운영이사장=정민량 목사ㅣ 발행인=오종영 목사 ㅣ 사업본부장=이승주 기자 ㅣ 충청영업소=임명락 기자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9/10 [13:41]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