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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부교회 교회설립 60주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 펼쳐
9월 2일(주일)부터 4주간 초청강연 및 홈커밍데이 갖고 10월 26일에는 베트남에 선교사파송
오종영 기사입력  2018/09/10 [13:22]

▲ 대전중부장로교회는 교회창립 6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 지난 7월 세종중부교회 분립개척(사진)을 시작해 9월과 10월 두달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성도들에게 비전을 심어주고 있다.     © 오종영

대전시 동구 동서대로 1748번길 40에 소재한 대전중부장로교회(조상용 목사)가 교회설립 60주년을 맞아 다양한 초청강연 및 홈커밍데이를 갖고 새로운 세대로의 도약을 선포했다.

대전중부장로교회는 지난 2일(주일) 오후 한국가정보건협회 대표 김지연 약사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우리 시대를 진단하다’(동성애와 性(성) 차별금지법의 실체)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 것을 시작으로 9일(주일)에는 대구동신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권성수 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건강한 교회를 말하다’(변화를 위한 교회의 생명사역)을 주제로 집회를 갖고 영적으로 새롭게 체질을 강화하고 100년의 역사를 향한 비전을 선포했다.

특히 16일(주일)은 교회설립 60주년의 주간으로 그동안 대전중부장로교회를 거쳐 갔던 목회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홈커밍데이 행사를 펼치게 된다.

이날은 찬양사역자 송정미 사모가 게스트로 참석해 찬양공연을 인도할 예정이다.

그리고 60주년의 마지막 행사는 10월 28일(주일) 안덕준, 이안나 선교사를 GMS 주관으로 베트남에 파송할 예정이다.

대전중부장로교회는 은행동 시대를 거쳐 가양동 현 교회로 이전한 후 대전의 중심적인 장로교단으로 성장했으며 현 조상용 담임목사는 제7대 목사로 부임한 후 선교중심의 목회사역을 통해 성도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심어줬고, 지난 7월에는 세종중부교회를 분립개척함으로써 건강한 교회의 표지를 대내외적으로 선포한 바 있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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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0 [13:22]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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