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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학교목회교육원 이단상담사강사과정 수강생 모집한다.
다음달 3일(월) ‘이단대처를 위한 특별세미나’개최, 신학대학 채플(A314)에서, 진용식 목사, 신현욱 목사 강사
오종영 기사입력  2018/08/24 [16:50]
이단의 온상이라고 불리고 있는 한국교회는 날이 갈수록 그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다.

최근 정통교회에서 이단에 미혹돼 사이비 집단으로 빠져가는 교인들의 수가 매월 1만 여명이나 된다. 그러나 정통교회는 이에 대한 대책이 전혀 없는 실정이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협회장 진용식 목사)와 목원대학교 목회교육원(원장 진태원 목사)이 나섰다.

목원대학교목회교육원은 2018년 2학기를 앞두고 이단상담사 자격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본 과정은 목원대학교 목회교육원과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가 협력해 진행하는 평생교육과정으로 2년 4학기 과정으로 진행되며 소정의 과정을 이수한 사람에게는 이단상담사 자격증을 수여하게 된다.

본 과정은 지난 2016년 봄 학기에 시작돼 4학기 과정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으며 현재 40여명의 목회자와 사모 및 평신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수강생들은 대전뿐만 아니라 부산과 광주, 대구 등 전국단위에서 수강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으며 수료 후에는 목원대학교 총장명의의 이수증서와 한이협의 이단상담사 자격증(민간자격증 등록번호 제2015-003619호)을 취득한 후 전문이단상담사로 활동할 수 있다.

한 학기 등록금은 45만원이며, 진용식 목사, 신현욱 목사 등 이단전문 사역자들이 강의를 전담한 가운데 수업이 진행된다.

목회자와 평신도 등 건전한 교단에 소속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수업은 매주 월요일 오후1:30분부터 오후6:40분까지 진행된다.

원서교부 및 접수는 8월 20일(월)-9월 10일일(월)까지이며 목원대학교 목회교육원 사무실(신학대학건물 A동 213호)에서 접수하면 된다. 등록완료는 등록금 납입과 원수접수와 동시에 이뤄지며 등록 수 강의를 들을 수 있다.

한편 목원대학교 목회교육원은 9월 3일(월) 오후 1:30분부터 신학대학 채플실(A동 213호)에서 ‘대전·충청지역 이단대책 무료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무료세미나는 진용식 목사와 김경천 목사(전 JMS 부총재)가 강사로 나서 강의를 인도하며 등록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문의는 042)829-7461(목원대학 목회교육원), 010-8001-3281(한이협 대전상담소장 정운기 목사)로 하면 된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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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24 [16:50]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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