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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예산지방회 연합부흥성회
지난 10일(주일)저녁부터 13일(수)저녁까지 예산제일감리교회에서 김성태 목사 강사로 나서
임명락 기사입력  2018/06/25 [18:35]

▲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예산지방회 연합성회가 예산감리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지방회 산하 44개 교회에서 연인원 4500여명의 성도들이 매 시간 큰 은혜를 경험했다.     © 예산=임명락 기자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충청연회 예산지방회가 주관하는 기감연합성회가 2018년 6월 10일(주일)~13일(수)까지 예산제일감리교회에서 연인원 4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성회를 시작하며 예산지방 감리사 이대섭 목사는 “올해도 예산지방 여름 연합성회가 시작되었다”며 “44개교회의 성도들 속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라며 참석하신 여러분들과 모두를 사랑하고 축복 한다”고 말했다.

또 이 목사는 “금번 연합성회를 통해 잃은 것들을 찾고 하나님의 나라를 바로세우며 열 개의 드라크마 중 한 개를 잃었다면 그것은 자신의 신랑되신 예수님이 나를 사랑한다는 표식으로 주신 사랑의 증표”라면서 “이것을 찾지 못하면 예수님과 나와의 관계가 끊어질 수 있다. 이 사랑을 찾으시기를 바라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신 것은 잃어버린 영혼을 찾기 위함으로 이번 연합성회에 강사로 초청한 김성태 목사님을 통해 뜨거운 은혜를 체험하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여줄 수 있는 교회와 성도들의 되시기를 기도 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예산지방회 선교부 총무 이상희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첫 번째 집회는 10일(주일)저녁 7시 30분 예산읍에 소재한 제일교회에서 시작해 정형진 목사(교육부 총무)가 대표기도를 했다.

정 목사는 이날 “예산지방 연합성회가 주의 이름으로 모이게 하셔서 거룩하고 복된 연합회가 되고 성경의 서머나교회와 빌라델비아교회처럼 인정받고 칭찬받는 교회로 거듭나서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게 해 달라”고 대표기도를 했다.

이어 백중진 장로(사회평신도부 총무)의 성경봉독(고전15:10)과 예산제일감리교회 연합찬양대의 특별찬양 후 주강사로 나선 김성태 목사(큰빛교회)가 ‘주의 은혜로 날 채우시네’란 주제로 설교를 했다.

김 목사는 이날 설교를 통해 “예수가 길이다. 지금 비록 어렵다고 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보자! 점점 강해지는 가정이 있고, 점점 약해지는 가정이 있으나 우리는 다윗을 생각하며 내 자신을 자랑하지 말고 예수 자랑하며 살자! 다윗과 사울을 생각하면서 우리의 답은 오직 ‘예수’가 길임을 잊지 말고 살자”고 전한 후 참석자들은 합심하여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교 후 이상희 목사의 광고 와 김광희 목사(영광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산=임명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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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5 [18:35]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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