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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제일교회 1200여명의 성도들 화합의 한마당 펼쳐
지난 22일(화) 진잠중학교에서 다양한 놀이프로와 팀별 대회 통해 지구별 연합와 사역의 팀워크 다져
오세영 기사입력  2018/05/25 [14:53]

▲ 2018한밭제일교회 전교인한마음체육대회가 1200여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잠중학교에서 열렸다. 대회 전 김종진 담임목사가 행사 전 말씀을 전한 뒤 기도를 드리고 있다.     © 오종영(발행인)

한밭제일교회(김종진 목사)는 휴일인 지난 22일(화) 오전9시부터 유성구 원내동에 소재한 진잠중학교에서 김종진 담임목사를 비롯한 1200여명의 성도들이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2018한마음체육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한마음체육대회는 제1부 선우명식 안수집사의 사회로 홍범표 장로가 기도한 후 김종진 담임목사가 설교 및 축도를 한 후 개회선언을 함으로써 대회의 막을 올렸다.

이날 예배설교에서 김종진 담임목사는 고전9:23-25절을 본문으로 “하나님께서 한밭제일교회를 통해 지역사회 복음화와 세계선교의 역사를 이루어 가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우리 함께 달릴 수 있어 행복하고 즐겁다. 끌어주고 밀어주면서 달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김 목사는 “한밭제일교회 모든 성도가 더욱 하나되어 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를 순종으로 누리게 될 것”이라며 “한마음체육대회에 참가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 특히 수고해 주신 봉사위원회 위원장님과 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의 한밭제일교회라는 은혜의 공동체가 있기까지 모든 것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쏟아 부어주셔서 일을 행하여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 지난 22일(화) 공휴일을 맞아 한밭제일교회(김종진 목사)는 진잠중학교에서 1200여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한밭제일교회 전교인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 오종영(발행인)

이에 손세덕 안수집사의 사회로 제2부 행사를 갖고 지구별 인원파악 후 파워 키즈의 인도로 준비운동인 함께 몸 풀기를 시작으로 응원단합전과 O.X퀴즈, 60세 이상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남자 제기차기와 여자 컬렁을 통해 ‘내 나이가 어때?’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초등학생들을 위한 ‘누가 누가 잘하나?’를 비롯해 단체줄넘기와 지구대항 경기인 여자 발야구 대회 등을 실시한 후 지구별로 준비한 뷔페음식을 먹으며 교제의 깊이를 더했다.

이어 오후 1시부터 손민영 안수집사의 사회와 한윤희 장로의 진행으로 국악공연과 지구대항 남·여 줄다리기를 실시한 후 교육부서 달리기 및 릴레이 경기를 펼쳤다.

교육부서 달리기 및 릴레이는 초등생(1-4년), 초등생(5-6년), 중·고등부로 나눠 모두 12명의 선수들이 실력을 겨뤄 참석한 지구별 열띤 응원전이 펼쳐짐으로 대회의 열기를 후끈 달궜다.

이어 지구별, 직분별 릴레이 경기도 펼쳐졌다. 지구별, 직분별 릴레이 경기는 30, 40, 50대 이상 및 권찰, 집사, 안수집사, 권사, 장로, 지구담당 목사 등 교회의 전체 직분자들 및 세대들이 참석해 전교인 한마음 체육대회의 취지를 살렸다는 평가다. 행사 후에는 손민영 집사의 사회로 행운권 추첨 및 참가자 전체 상급 지급의 시간을 가졌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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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5 [14:53]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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