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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임상목회, 목사 안수 및 병원원목 안수식 거행
지난 24일(화) 오전 11시, 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목사안수 3명, 원목 4명 안수받아
 
이승주   기사입력  2018/04/27 [16:14]

▲ 예장국제임상목회대학원대학교 목사안수 및 병원원목 인증행사가 지난 24일(화) 오전 11시 대전 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안수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임성수 학장과 안수자들.     © 이승주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연합총회 중앙노회(노회장 임성수, 총회장 김광본)와 UN재단법인 국제임상목회대학원대학교(총장 전성원, 이하 국제임상목회)는 24일 대전 기독교봉사회관에서 목사안수 및 병원원목 임직식을 가졌다.
목사 안수로는 신선준, 강숙영, 김영희 씨가, 병원원목으로는 신현길, 김영희, 이성영, 송영길 씨가 장로로는 이성영 씨가 이날 안수를 받았다.

이날 임직식은 김미리 목사(국제임상목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특별찬양으로 김창섭 목사(예성교회)와 최미향 목사(천안 알곡교회)가 찬양을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렸다.

설교자로 나선 전성원 국제임상목회 총장은 눅4:14~20절 본문으로 ‘이 시대 부름 받은 종’이란 주제로 설교를 통해 “이 시대는 수많은 웹 사이트 속에 살고 있다”며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에게 속은 게 아니라 뱀에게 속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마지막 때에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국제임상목회만이 구원할 수 있다”며 “십자가를 붙잡고 살아갈 때에 하나님이 기름 부어 주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총장은 “성령을 통해 피난처가 되어 주시고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하나님은 악한 마귀보다 더 강하다”며 “임상목회를 통해 연약한 양떼를 돌보자”고 설교했다.

임성수 목사(중앙 노회장)의 집례로 시작된 안수식에서 신선준, 강숙영, 김영희 씨가 차례로 목사 안수와 병원원목으로 안수를 받았다. 또 이성영 씨는 장로로, 송길영 씨는 병원원목으로 안수받았다.

이날 안수식은 임성수 노회장의 경과보고와 목사안수 서약, 김광본 총회장의 목사 안수기도와 성의 착의, 악수례 순으로 이어졌으며 목사안수 공포와 안수증, 임직패 등을 수여했다.

이어 김민경 목사는 권면사를 통해 후배 목사들에게 병원원목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며 “주의 종으로 책임감과 확신을 가지고 동역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현길 목사는 답사로 “열심히 목사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목사 안수를 받은 강숙영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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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7 [16:14]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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