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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학교의 개혁을 논하다.
크리스찬북뉴스 오는 30일(월) 제7회 크리스찬북뉴스 포럼 개최
오세영 기사입력  2018/04/16 [15:13]
크리스찬북뉴스는 오는 30일(월)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에 소재한 ‘한마음교회’에서 제7회 크리스찬북뉴스 포럼을 개최한다.

<교회와 신학교의 개혁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시사평론가 김용민 박사(벙커1교회)와 더불어 한국 개신교의 현주소와 현안을 커밍아웃하는 2018년 포럼을 갖는다.

이번 포럼은 누구나 개혁을 말하지만 개혁의 삶을 사는 크리스천들이 드문 이유는 무엇인지, 우리들의 교회는 어떠한지, 목회자 양성기관인 신학교의 개선방안은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마련했다.

포럼 관계자는 “오늘날 교회와 신학교를 논한다는 것은 매우 조심스럽지만, 저희는 교회성장 둔화의 원인을 교인수의 감소에서 찾기보다는 신학교육의 변혁과 교회의 폐쇄적 구조 측면에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도덕성의 상실과 급격한 침체를 거듭하는 한국 개신교를 진단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안하는 이번 포럼을 통해, 모쪼록 한국교회가 처한 현실에 대한 인식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면서 “책을 읽으면 책을 닮아 가듯, 그리스도이신 예수 안에 거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갑니다. 세속화된 욕망, 성장주의에 침묵하는 그리스도인을 우리가 바라고 소망하는 하나님 형상이라 할 순 없겠습니다. 생명의 피어나는 교회, 신실한 복음의 일꾼들이 쏟아져 들어오는 세상을 꿈꾸며, 꽃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봄 같은 그리스도인을 응원합니다”라고 말했다.

사당동 총신대학교 맞은편에 위치한 한마음교회(한상진 목사 시무)에서 갖는 이번 포럼은 이성호 목사(포항을사랑하는교회 책임사역자)의 사회로 특별초청 패널로 김용민 박사(시사평론가, 벙커1교회)가, 크리스찬북뉴스 편집위원 패널로는 문양호 목사(함께만들어가는교회 담임), 서중한 목사(다빈교회 담임), 안영혁 교수(예본교회 담임, 총신대학원)등이 나설 예정이다.

/문의전화: 070-7136-6904, 010-4955-6904(크리스찬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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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6 [15:13]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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