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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위켄(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대전지회 출범한다.
이사회 구성 및 단체 등록하고 오는 5월 개소식 및 연주회 가질 예정
 
오종영   기사입력  2018/04/16 [15:13]
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 위캔(Art Wecan) 대전지회(지회장 최애련)는 다음 달 개소행사 및 출범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아트 위캔(Art Wecan)은 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로 아트 위캔(Art Wecan)부산, 아트 위캔(Art Wecan)인천에 이어 대전지회를 개설한다. 대전지회는 이번 개소를 위해 수개월 전부터 지회장 최애련 씨와 부지회장 이승주 집사, 홍보이사 김혜영 권사를 중심으로 단체등록 및 사무실 개소를 위해 준비해 왔으며 지난달 말 이사조직과 단체등록을 필한 후 다음달 정식 출범을 알릴 예정이다.

음악을 전공하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아트 위캔(Art Wecan)대전 연주팀인 미라클 밴드는 드럼에 이태양 군(자폐성장애1급), 보컬 하경혜 양(시각장애 1급), 건반 황산하 군(발달장애 2급) 등으로 구성됐으며 양왕열 교수가 지도를 맡고 있다.

아트 위캔(Art Wecan)은 서울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해 장애아티트스들의 연구 그룹활동을 양성하며 정기연주회 및 외주공연과 문화나눔, 장애인 음악전공자의 진로상담, 아트 위캔(Art Wecan)솔리스트를 선발해 독주회를 통한 전문 아티스트로서의 소양을 갖출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오디션을 통해 오케스트라와 협연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게 된다.

자세한 문의는 010-8281-8274(대전지회장)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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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6 [15:13]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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