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뉴스 > 교단•교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이단대책위원회 3월 정기 월례회
엘로힘교회 권오익 목사 이단성문제 사실확인 의뢰서에 대한 입장 대기연 이대위에 회신
오종영 기사입력  2018/03/30 [16:03]

▲ 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1일(수) 비전성결교회에서 이단대책위원회 정기월례회를 개최하고 당면현안 문제처리를 하고 마쳤다.     © 오종영(발행인)

대전성시화운동본부(이하 대성본, 대표회장 임제택 목사)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백광현 목사)는 지난 21일(수) 비전성결교회(백광현 목사)에서 이대위 3월 정기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사무총장 오종영 목사와 박명용 장로를 비롯해 이대위원 13명이 참석했다.

류규석 목사(이대위원, 엔드비전교회)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는 김현식 목사(이대위원, 샘물교회)의 기도 후 백광현 목사(이대위원장, 비전성결교회)가 설교를 했고 최영진 목사(부회장, 성남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회의는 백광현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사무총장 박명용 장로가 사역실적 및 안건을 보고했다. 박 장로는 이날 보고에서 이단대책강사 각 교회 파송실적과 이단대책세미나 및 1인 시위 현황을 보고한 후 오는 4월 24일(화)과 26일(목) 예안교회에서 실시하는 신천지 교리비교세미나와 이단사이비정보지 제작 및 엘로힘교회 권오익 목사의 이단성 문제와 관련된 서류 조작 건에 대한 대성본 이대위의 입장을 문서로 회신키로 하되 이는 대성본과는 무관한 것으로 권 목사가 조작한 문서임을 회신하고 권 목사가 소속된 대신교단 대전노회에 대성본과 무관한 내용이 공식 문서로 사용된 건에 대한 노회의 해명을 요청키로 했다.

특히 권 목사가 임의로 문서로 위조해 대기연에 제출한 것은 대성본의 위상침해사건으로 이에 대한 정확한 해명과 관련자 지도를 요청키로 했다.

또한 이단 사이비정보지를 제작해 각 교회에 보급키로 하되 성도들의 눈높이에 맞춰 자료를 제작 행키로 했으며, 이단들의 접근방법과 분별을 중심으로 제작키로 결의한 후, 이정훈 전도사(본회 이단강사)가 최근 이단정보를 보고하고 사무총장 오종영 목사의 마무리 및 식사기도 후 회의를 마쳤다. 
 






저작권자 기독타임즈 ⓒ무단전재 공유언론사, 협력교회 및 기관 외 재배포 금지
대전충청지역 대표 기독교주간신문사 기독타임즈(kdtimes@hanmail.net)
운영이사장=정민량 목사ㅣ 발행인=오종영 목사 ㅣ 사업본부장=이승주 기자 ㅣ 충청영업소=임명락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3/30 [16:03]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