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뉴스 > 교단•교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예장합동총회 인준 대전신학교 16명의 사명자 배출
지난 22일(월) 신학교 2층 강당에서 졸업식 거행, 신학과 박혜세 씨 이사장 상 수상
보도1국 기사입력  2018/01/29 [15:14]

▲ 예장합동총회 인준신학교인 대전신학교는 지난 22일(월) 오전 11시 신학교 2층 강당에서 제49회 졸업식을 거행했다. 이번 졸업식에서 대전신학교는 1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오종영(발행인)

“주께 합당한 일꾼 되라!”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총회장 전계헌 목사)인준 대전신학교(학장 이현기 목사)는 지난 22일(월) 오전 11시 신학교 2층에 있는 강당에서 제49회 졸업식을 거행하고 16명의 사명자를 배출했다.

이번 졸업식에는 신학과 12명과 목회학과 4명의 학생이 졸업을 했으며, 졸업생들은 총신대학신학대학원에 입학해 목회자로서의 훈련을 이어가거나 개 교회 전도사로서 섬기게 된다.

이날 졸업식은 이사장 양복석 목사의 사회로 강병주 장로(이사회 회계)가 기도한 후 조선진 목사(이사회 서기)가 성경봉독(딤후2:14-18)을 했다.

이어 제50회기 임원들이 특별찬양을 드린 후 곽요한 목사(전 학장)가 ‘주께 합당한 사명자!’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곽 목사는 이날 설교를 통해 “첫째 지력, 체력, 영력을 겸비한 실력 있는 사명자가 되고, 둘째 신앙제일주의 사명자가 되며, 셋째 자기성찰을 통한 개혁주의자가 되어 주께 합당한 사명자로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예장합동총회 인준신학교인 대전신학교는 지난 22일(월) 오전11시 신학교 2층 강당에서 제49회 졸업식을 거행했다. 이번 졸업식에서 대전신학교는 1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오종영(발행인)

설교 후 김성호 목사(전 학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부이사장 김희동 목사의 사회로 졸업식을 거행했다.
김병근 장로(부이사장)의 기도 후 시작된 졸업식은 교무처장 백 현 목사의 학사보고 후 학장 이현기 목사가 졸업장을 수여했다. 이어 상장수여 시간을 갖고 이사장상 박혜세(신학과) 씨와 학장상 이훈영(신학과)씨 등에게 상장과 상품을 수여했다.

상장 수여 후 학장 이현기 목사는 훈화를 통해 “‘바른신학, 선한목자, 항상전도’라는 교훈아래 훌륭한 교수님들께 공부를 하고 졸업을 하는 졸업생들은 안팎으로 이슬람·동성애 등 도전세력이 많은 이 때 영혼구원의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훈화를 했다.

이어 이사장 양복석 목사가 격려사를, 이운상 목사(전 학장)와 강의창 장로(전국장로연합회장)가 축사를 전한 후 천대욱 목사(이사)의 축복기도를 끝으로 졸업식을 마쳤다. /오종영 기자
 






저작권자 기독타임즈 ⓒ무단전재 공유언론사, 협력교회 및 기관 외 재배포 금지
대전충청지역 대표 기독교주간신문사 기독타임즈(kdtimes@hanmail.net)
운영이사장=정민량 목사ㅣ 발행인=오종영 목사 ㅣ 사업본부장=이승주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1/29 [15:14]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