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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선교회, 거룩운동 캠페인 펼친다.
지난 5일(금) 대표총재 나겸일 목사, 대표회장 장요한 목사 등 주요 임원 30여명 참석한 가운데 조직 보완하고 사역 설명회 가져
보도1국 기사입력  2018/01/15 [15:03]

▲ 치유선교회는 지난 5일(금)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거룩 캠페인 운동을 비롯한 사역을 확정하고 이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 오종영(발행인)

치유선교회(대표총재 나겸일 목사, 대표회장 장요한 목사)는 지난 5일(금) 서울 여의도에서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역설명회를 갖고 ‘나부터 거룩하겠습니다’캠페인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명예총재 전재규 박사(전 대신대학교 총장), 대표총재 나겸일 목사(주안장로교회 원로), 상임총재 고충진 목사(은석교회), 대표회장 장요한 목사(대전힐링교회), 운영회장 임열수 목사(방주기도원 원장)를 비롯한 주요 임원진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부터 거룩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거룩한 성도가 되자! 거룩한 교회가 되자! 거룩한 가정이 되자! 거룩한 나라가 되자’는 구호를 제창하면서 캠페인 운동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 치유선교회는 지난 5일(금)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거룩 캠페인 운동을 펼치는 등 주요 사역과 조직울 정비하는 등 회무처리를 했다. 행사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종영(발행인)

대표회장 장요한 목사는 “성도는 세상과 구별된 자로써 인생의 목적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이며 일르 위한 꿈과 비전이 있어야 하고 실천을 위해서 인생의 목표가 있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모든 것에 우선하여 ‘거룩하게’되어야 하며 나부터 거룩한 성도가 되고, 거룩한 교회와 거룩한 가정, 거룩한 나라를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서 첫째, 캠페인을 벌이고 스티커를 배포하며, 신문방송과 협력하고, 둘째, 치유선도사역을 적극적으로 펼치되 국내외에서 펼치겠으며, 셋째 말씀과 기도생활화를 돕고, 넷째, 10월 31일을 홀리데이로 선포하고 역 할로윈 데이와 종교개혁 5대 정신으로 무장시키는 일을 하겠고, 다섯째, 개인과 나라의 청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여섯째, 치유전도학교 강사와 치유부흥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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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5 [15:03]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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