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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서대전노회 교역자회, 종교인과세 세미나 가져
지난 18일(월), 서구 월평동에 소재한 혜성교회에서 윤재룡 장로 강사
보도1국 기사입력  2017/12/29 [15:37]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서대전노회(노회장 오종영 목사) 교역자회(회장 김헌섭 목사)는 지난 18일(월) 대전시 서구 월평동에 소재한 혜성교회(나길수 목사)에서 노회 교역자회를 개최한 후 윤재룡 장로(전 논산세무서장, 대전중부교회 장로)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종교인과세 세무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교역자회는 회장 김헌섭 목사(송곡교회)의 인도로 변대원 목사(가수원교회 원로)의 기도 후 나길수 목사(혜성교회)가 디모데후서 4:7-8절을 본문으로 ‘의의 면류관’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나 목사는 이날 설교를 통해 “바울의 마지막 서신서인 본문에서 바울은 끝까지 보상과 영광의 삶이 아닌 마지막도 감옥에서 생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늘 우리가 최선의 사역을 하면서도 비참하고 초라한 모습으로 살고 있다고 실망할 필요가 없다. 바울은 이 땅의 영광이 아닌 하늘나라의 영광과 면류관을 바라보고 살았다. 하늘나라 시상대에서 의의 면류관을 쓰며 살자”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직전 교역자회장인 김희동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에는 김헌섭 목사의 사회로 강사소개를 한 후 ‘종교인과세를 위한 세무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 강사로 나선 윤재룡 장로는 ‘세무 기초와 종교인 과세’라는 주제 하에 우리나라의 조세체계를 설명한 후 종교인과세와 관련된 종교인 소득, 종교관련 종사자, 종교단체에 대한 규정등에 대해 설명하면서 종교인 소득의 항목과 과세소득 및 비과세 소득에 관해 설명을 했다.

이어 과세대상 소득계산 및 과세방법에 대해 설명하면서 과세표준 계산법과 세율 및 과세표준 신고방법에 대해 기타소득신고와 근로소득 신고를 소개하며 종교인소득 신고를 통해 근고소득세와 자녀장려세제의 혜택도 눈여겨 볼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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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9 [15:37]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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