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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대전광역시부활절연합예배 EXPO시민광장에서 모인다.
대전시기독교연합회 12월 임원월례회의에서 목사준비위원장에 힐탑교회 안승철 감독 확정
보도1국 기사입력  2017/12/29 [15:36]

▲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는 지난 17일(주일)저녁 대흥침례교회 비전센터에서 12월 임원월례회를 개최하고 2018부활절연합예배를 비롯한 주요 의제를 논의한 후 폐회했다.     © 오종영(발행인)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이하 대기연, 회장 김용혁 목사)는 지난 17일(주일) 오후 5시 대전시 중구 계룡로에 소재한 대흥침례교회에서 12월 임원월례회의를 개최하고 2018년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회무처리를 한 후 마쳤다.

2017성탄절연합예배에 앞서 모인 이날 임원월례회의는 부회장 김윤환 목사(삼성제일교회)의 인도로 이강홍 장로(행복한교회, 재정부장)의 기도 후 조상용 목사(부회장, 대전중부교회)가 마태복음 13:14절을 본문으로 ‘소유를 팔아 보화를 사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한 후 예배를 마쳤다.

제2부 회무처리는 연합회장 김용혁 목사의 사회로 서기 전주영 목사가 회원 44명의 참석을 보고하자 개회를 선언했으며, 이어진 서기의 전회의록 낭독과 조광휘 장로가 보고한 회계보고는 첨부된 자료서 대로 받았다.

이어 사무총장 오성균 목사가 정리해서 보고한 회장 및 사무총장 활동보고도 문서대로 받았다.

이어 안건토의에 들어가 지난번 임원회의 때 회원들의 질의에 따라 용문역에 부착된 신천지맛디아증거장막성전 관련 광고건은 유료광고이기에 누구나 할 수 있다는 회신내용을 보고받았고, 신년교례회는 1월 11일(목) 오후 5시 기독교연합봉사회관(컨벤션홀)에서 대기연과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전장로연합회와 공동으로 준비하기로 했음을 보고했고, 2018년 부활절연합예배를 위한 목사준비위원장에 안승철 감독(힐탑교회)를 확정했으며, 장로준비위원장은 CBMC(대전기독실업인회, 회장 석창희 장로)에 맡겨 적임자를 확정하기로 했다.

사무총장보고에 따르면 2018년 부활절연합예배는 4월 1일(주일) EXPO시민광장으로 정했으며, 장소승인문제는 실무임원회에 맡겨 대전시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력하는 가운데 준비키로 했다.

또한 3.1절 연합예배는 장소와 날짜 등 모든 것을 실무임원회에 맡겨 정한 후 통보하기로 했다.

이어 대전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는 대전성시화복음화대성회 및 CBMC대전연합회장 이·취임예배(1월 9일)를 공지사항으로 전달한 후 김용혁 목사의 기도로 회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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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9 [15:36]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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