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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Next generation Festival(다음세대축제)성료
지난 18일(토), 서구청 옆 샘머리공원과 서구청 강당에서 청소년 2350여명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문화행사 체험
보도1국 기사입력  2017/12/04 [14:35]

▲ NGFastival이 대전시 서구에소재한 샘머리공원에서 240여명의 청소년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 오종영(발행인)

대전성시화운동본부와 넥스트클럽 및 대전행복교실공동체 교과연구회가 공동주최하는 ‘제7회 NGFestival’이 지난 18일(토) 오후 1시부터 샘머리공원과 서구청 강당 등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대전시에 있는 중고생 1600여명과 학부모 300여명, 스텝 450명 등 약 2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예대전과 문화체험, 먹거리체험, 음악경연대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진 가운데 서구청강당에서 실시한 음악경연대회에서는 벨국제학교가 대상을, 주향교회가 최우수상을, 대전제일장로교회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축제는 넥스트클럽 남승제 대표의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를 실시한 후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임제택 목사가 개회사를 전했다.

이어 설동호 교육감이 격려사를, 김용혁 목사(대기연회장)와 장종태 서구청장이 축사를 전했으며, 이어 심사위원 손정숙 박사가 물화대전 시제를 발표하고, 넥스트클럽 사무총장 박윤환 선생이 캠페인 설명 및 광고를 한 후 부스체험과 더불어 문예대회가 시작됐다.
 
이번 축제의 목적은 청소년들이 참여, 즐길 수 있는 청소년문화컨텐츠를 개발하여 청소년문화를 선도하고 축제를 통해 끼 발산과 재능을 알리는 소통기회 부여를 통해 기독청소년 문화 창출을 목적으로 준비됐다.

청소년문화대전에서는 글짓기와 그림그리기, 만화 및 삽화로 나누어 대회기 실시됐으며, 각 항목별 대상 8명에게는 교육감상을, 최우수상 12명에게는 서구청장상이 수여되며, 대전지역 내 중·고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음악경연대회에는 모두 14개 팀 300여명이 대회에 출전해 밴드와 솔로, 중창과 합창, 찬양경연대회를 열고 대상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5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는 놀이부스 20여개와 홍보부스 10개, 봉사부스 2개, 먹거리장터 부스11개가 설치되 학업생활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 후 행사를 마쳤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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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4 [14:35]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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