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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지역 장로교연합회 이슬람·동성애 세미나 연다
지난 14일(화) 오전 7시 새로남교회에서 노회장 및 대책위원장 간담회 갖고 12월 4일(월) 오후 김승규 장로, 김지연 약사 초청 세미나 가져
보도1국 기사입력  2017/11/17 [15:49]


서대전노회와 대전·충청장로교연합회 동성애대책위원회가 주관하고 예장합동, 예장통합, 예장 대신 교단에 소속한 대전노회(통합), 대전노회(합동), 동대전제일노회, 동대전중앙노회, 서대전노회, 예장대신 대전노회, 대전중부노회(합동)등이 공동주최하는 김승규 변호사·김지연 약사 초청 특별강연을 다음달 4일(월) 오후 7시 30분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글로리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초청강연은 최근 한국사회를 강타하고 있는 이슬람과 동성애 문제에 대한 교계의 관심사가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월 한국교회 주요 장로교단 가을노회 시 각 노회별로 이슬람·동성애대책위원회가 조직된 가운데 서대전노회(노회장 직대 오종영 목사) 동성애·이슬람대책위원회(위원장 오정호 목사)가 초청강연을 계획한 가운데 대전·충남지역 장로교 연합회와 함께하는 강연으로 확대하기로 하고 지난 14일(화) 오전 7시 각 노회장과 동성애·이슬람대책위원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장로교단연합회 차원에서 행사를 치르기로 결정했으며 이번 강연을 위한 대책위원장은 임시로 오정호 목사가 맡아 섬기기로 했으며 구체적인 조직은 간담회 당일 결정하기로 했다.

간담회에서는 12월 4일(월) 오후 7시 30분에 시작되는 초청강연 전 연석회의를 갖고 연합대책위원회 조직을 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향후 지역의 동성애·이슬람대책활동에 적극 협력해 내년 지방선거가 실시되는 6월 13일에 실시되는 개헌안에 동성애와 이슬람 관련 조항이 삽입되지 못하도록 하는데 적극대처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장로교단연합회가 공동주최하는 행사이지만 대전지역 각 교회에 내용을 공지하고 지역의 성도들과 목회자들이 모두 함께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자세한 문의는 010-3464-3118(강지철 목사)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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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7 [15:49]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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