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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기독교연합회 이단대책위원회 월례회 개최
지난 12일(목) 오전 11시 구세군기성교회에서 이대위원장 원철 목사 외 6명 참석
보도1국 기사입력  2017/10/20 [15:30]
대전시기독교연합회(이하 대기연)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원 철 목사, 이하 이대위)는 지난 12일(목) 오전 11시 구세군기성교회(박병규 사관)에서 정기 월례회를 개최하고 종교개혁500주년 기념일인 오는 31일(화) 서구 탄방동에 소재한 천성감리교회에서 종교개혁500주년 기념 이단대책세미나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등 회무처리를 했다.

이날 모임에는 이대위원장 원철 목사를 비롯한 7명의 이대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요한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정현진 목사가 기도했고, 박병규 사관(구세군기성교회)이 행 1:8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증인’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한 후 김학수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이대위원장 원철 목사의 사회로 월례회를 개최했다.

월례회는 송영진 목사의 기도와 서기 김요한 목사의 성원보고 후 원철 목사가 개회를 선언했고, 이어 전회의록을 비롯한 각종 경과보고 및 회계보고를 받고 이날 상정된 안건들을 처리했다.

이날 결의된 주요안건을 보면 오는 31일 천성감리교회에서 개최하는 종교개혁500주년 기념 이단대책세미나를 위해 각 교단별로 200만원씩 모금액을 정한 후 광고신청을 받고 당일 필요한 교재 400권을 제작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이대위 회계에 송기범 장로를 만장일치로 보선하고 회비통장과 이단성금통장을 회계가 맡아 관리하기로 했으며, 세미나에 앞서 드리는 개회예배 설교자로 대기연 회장 김용혁 목사를, 축도에는 조성근 목사, 축사에 박근상 목사에게 부탁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세미나 홍보를 위해 기독타임즈에 광고를 하기로 했으며 세미나 준비를 위해 일정별 임원회와 전체위원기도회 및 최종 점검의 시간을 갖기로 결의하고 회무를 마쳤다.
/문의 : 010-4413-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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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20 [15:30]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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