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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연·대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으로 종교인과세 세미나 및 차별금지법 세미나 연다.
보도1국 기사입력  2017/09/01 [15:05]
최근 사회적으로 강하게 대두되고 있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문제로 인해 교계의 생태계가 위협받고 있으며, 동성애·동성혼 합법화가 포함된 국회개헌안이 추진되고 있어 교계의 대응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오는 9월 14일(목) 대흥침례교회(조경호 목사)에서 특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전시기독교연합회(회장 김용혁 목사, 이하 대기연)와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임제택 목사, 이하 성시화본부)가 공동주최하고 성시화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2018년부터 전격적으로 시행예정인 종교인과세문제에 교회가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한 ‘종교인 과세 세미나’와 더불어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CBS재단감사와 전 한기총 종교재산법연구위원장, 예장통합총회 세정대책위원장인 김진호 세무사(광석교회 장로)가 종교인 과세 세미나를 위한 강사로 나서 교회들에게 종교인과세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김 세무사는 이번 세미나에서 ▲종교인 과세에 대한 준비와 대책 ▲기부금 영수증 발급 및 공익법인 출연재산 보고 ▲교회가 꼭 알아야 할 세무(과세와 비과세) ▲교회부동산 실명제법 등에 관해 강의한다.

또한 ‘종교인과세 세미나’ 후에는 최근 사회일각에서 강력한 저항을 받고 있는 동성애·동성혼·성평등·인권관련내용을 담고 있는 차별금지법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다. 김영길 목사(바른군인권연구소 대표)와 지영준 변호사(법무법인 저스티스 대표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문제점과 동성애·동성혼·성평등·인권관련 법 개정이 가져올 사회적인 문제점과 교회의 대응방안 등에 관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목회자와 장로, 평신도 등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좌석관계로 1,000명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문의는 042)252-17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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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1 [15:05]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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