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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의 성시화와 섬김을 위한 5K운동을 펼쳐나가겠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지난 달 22일(주일) 오후 4시 열방감리교회에서 대표회장 이·취임감사예배 드리고 임제택 목사 제10대 대표회장으로 취임
보도1국 기사입력  2017/02/03 [17:16]
▲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취임감사예배가 지난 22일(주일) 오후 4시 열방감리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취임감사예배 후 순서자들과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종영(발행인)

대전성시화운동본부(이하 대성본, 대표회장 임제택 목사) 제10대 대표회장으로 임제택 목사(열방감리교회)가 취임했다.
 
대성본은 지난 달 22일(주일) 오후 4시 대전시 대덕구 대전로 1430에 소재한 열방감리교회(임제택 목사)에서 제9대 대표회장 박경배 목사의 이임과 제10대 대표회장 임제택 목사의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감사예배는 사무총장 오종영 목사(기독타임즈, 영성교회)의 사회로 시작돼 조광휘 장로(대전장로연합회장/ 큰빛교회)가 대표기도한 후 대전장로합창단이 특별찬양을 드렸다.
 
이어 이기복 감독(대성본 고문/ 하늘문교회)이 에스더 4:13-17절을 본문으로 ‘이 때를 위함이 아닌가?’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이 감독은 이날 설교에서 “본문 말씀에서 에스더가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나선 것처럼 오늘날 국정논단의 사태로 인해 나라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런 어려움 속에서 사회를 바로 세울 수 있는 것은 기독교 뿐”이라면서 “현대사회는 물질주의와 세속주의, 반 기독교와 이단세력, 이슬람의 확산과 기독교의 개 교회 및 교단 중심주의,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도덕성의 추락과 경제위기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데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취임식을 하는 이 시간이 이 어려움들을 해결하기 위한 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대성본이 이 시대의 파수꾼이 되어 이 시대를 위해 부름 받고 새 출발하는 귀한 시간이 될 줄로 믿으며, 에스더와 모르드개가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그 민족을 살린 것처럼 오늘 이 시간이 우리 대전과 기독교복음을 전파하기 위한 귀한 사명을 감당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원 한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이임하는 박경배 목사에게 대표회장 임제택 목사가 감사패를, 송촌장로교회와 열방교회에서 꽃다발을 증정한 후 박경배 목사가 “하나님의 일이 주어진 것 자체가 감사였고 축복이었다. 대전지역 목사님들이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주시고 송촌교회 교인들께서 다들 대표회장의 마음으로 섬겨주셨다. 지금 우리나라와 한국교회는 지금 혼수상태에 빠져있다. 이 때에 임 목사님이 대표회장 되신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다. 임 목사님께서 어둠을 물리치는 아침 해와 같이 성시화를 이루어 가실 것을 믿고 저 또한 앞으로도 성시화를 위한 이단대처와 정직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이어 취임대표회장 임제택 목사가 “대전은 이 나라의 심장이다. 심장이 건강해야 살 수 있듯이 대전은 성시화를 위한 요충지”라면서 “하나님의 부르심과 소명에 순종하며 또한 여러분의 지지에 감사드린다. 더더욱 하나님의 아름다운 뜻을 펼쳐나가고 승리의 깃발을 세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를 위해 우리 지역의 성시화와 성장을 위한 5K운동을 펼쳐나가겠다. 이제 대전에는 복음의 인프라와 지역선교가 필요하다. 성시화를 위해 2300교회와 81개의 선교단체가 하나 되도록 돕고 공급하겠다”고 취임사를 전한 후 대성본 임원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2부 축하행사는 박근상 목사(대기연회장/ 신석장로교회)와 이영환 목사(대성본 고문/ 한밭제일교회),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총재, 강남순복음교회)가 전하는 격려사로부터 시작됐다.
 
먼저 박근상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과 항상 함께하고 나아가면 못하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믿는다. 이단의 맹공에도 지지 않고 헌신하신 박경배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하나님께서 힘주셔서 임 목사님이 대전을 복음으로 하나되는 것을 이루는 출발점이 될 것을 믿는다.”고 말했고, 이영환 목사는 “박경배 목사님과 송촌교회에 하나님의 아름다운 은혜가 임하심을 믿는다. 성시화를 위해 섬기는 임 목사님과 교회에 몇 배의 축복이 내려질 것을 믿는다”고 격려사를 전했으며, 전용태 총재는 “박경배 목사님을 귀히 쓰시고 임제택 목사님께 기름 부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축하드린다. 복음전파와 함께 차별금지법과 악법 수정 등의 사회적 책임을 모두 수행하시는 성시화운동본부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 대표회장 이취임식에서 신임 대표회장 임제택 목사가 직전대표회장 박경배 목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있다.     © 오종영(발행인)

이어 오정호 목사(대성본 고문/ 새로남교회)와 권선택 시장(대전광역시/ 한빛감리교회), 설동호 교육감(대전광역시교육청/ 한몸침례교회)이 축사를, 임제택 목사가 소속된 기감 남부연회 최승호 감독(하늘정원교회)가 영상축사를 전했다.
 
먼저 오정호 목사는 “임제택 목사님과 함께하는 대전성시화운동본부가 ‘Jesus First! Holy city First’를 이루실 것을 믿는다.”고 했고, 권선택 시장은 “나도 성시화 회원 중 한 명으로서 임제택 목사님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신뢰 속에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는다. 여러분의 많은 기도 부탁드린다.”고 축사를 전했다. 또한 설동호 교육감은 “성시화를 이끌어주신 박경배 목사님 내외와 교회에 감사를 드린다. 성시화운동본부의 밝은 미래가 보인다. 모든 갈등은 하나님 섬기는 세상을 만들면 해결된다. 우리 대성본의 사명이 가장 중요한 이 때에 임 목사님과 우리 모두의 기도와 협력 속에 모두 행복한 대전이 될 것을 믿는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어 최승호 감독은 영상으로 전한 축사를 통해 “임제택 목사님께 축하드리며 은혜가 가득하기를 바란다. 어려움이 많은 이 때에 탁월한 리더십을 가지신 임 목사님이 취임하신 것은 큰 은혜”라고 축사를 전했다.
 
축사 후에는 열방난타 팀의 축하공연이 이어졌으며, 공연 후에는 취임하는 임제택 목사 부부에게 송촌장로교회와 열방교회에서 꽃다발을 증정하며 취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사무총장 박명용 장로(한밭제일교회)가 내빈 소개 및 광고를 한 후 홍종현 목사의 축도에 이어 사무총장 오종영 목사가 폐회를 선언함으로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마쳤다.
 
한편 대성본은 성시화(Holycitization)란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온 도시에 충만한 상태’로써, 이는 그 도시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과 평화를 온전히 누리는 복된 상태가 되도록 노력하는 운동이며, 성시화운동이란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온 도시에 충만한 상태가 되도록 노력하는 운동으로 그 도시의 모든 영혼, 그 도시에 있는 모든 것이 그리스도화 되어 한 도시 전체가 온전히 그리스도께 드려지도록 소망을 가지고 노력하는 총체적 복음화 운동으로 대성본은 약 130여명의 지역교회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이 임원으로 섬기고 있으며 연중 약 30여회의 다양한 성시화와 관련된 연합행사를 통해 도시의 성시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표회장에 임제택 목사, 사무총장에 오종영 목사와 박명용 목사가 섬기고 있다.
/kidoktimes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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