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취재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IWT(Impact World Tour) 세계청소년공연문화축제 5월 7일(토)부터 29일(주일)까지 대전에서 연다.
 
보도1국   기사입력  2016/05/09 [14:02]
▲ 대전IWT조직위원장 이영환 목사     © 오종영(발행인)

●복음적인 국제선교단체 IWT(Impact World Tour)
IWT는 미국 캔사스시티에 본부를 둔 세계적인 초교파 국제선교단체입니다. 미국에서 사역을 시작한 마크 앤더슨 목사는 온 열방에 걸쳐 전도운동을 기획하고 지도하는 사역을 진행해 왔습니다. 교회사역의 국제적 운동을 통하여 4년 만에 60만 명의 사람들이 주님을 영접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된 마크는 1992년 예수전도단과 협력하여 YWAM CAMPAIGNS를 설립합니다.
 
이듬해인 1993년 전 세계의 도시로 다가갈 수 있도록 디자인 된 새로운 형태의 IWT(Impact World Tour)를 창설하였고 매년 전 세계 100여개 이상의 도시들을 대상으로 지역교회와 협력하여 거대한 도시변혁 전도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수백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이것은 교회개척운동의 촉매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마크 앤더슨 목사는 현재 빌 브라이트 목사의 뒤를 이어 전 세계 선교단체 연합체인 Call2All의 총재로도 섬기며 전 세계를 복음화 하는 사역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IWT는 21세기에 맞는 적합한 방식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는 복음단체입니다. 청소년들의 문화에 맞추어 다양한 요소들을 가지고 청소년들에게 다가가 복음을 전합니다.
대전 IWT는 한밭제일교회 이영환 목사님이 대회장으로 섬기고 계십니다.
 

●두 가지 방법으로 청소년들에게 다가가는 대전 세계청소년공연문화축제
첫 번째는 학교 방문을 통하여 청소년들이 평소 경험하지 못한 세계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모여 공연하는 문화공연으로 다가갑니다. 이때 각 중·고등학교에서 초청한 학교를 방문하여 1시간 공연을 함으로서 청소년들이 다양한 세계 문화와 도전하는 정신을 심어주고 미래를 위한 꿈을 꿀 수 있도록 그들 안에 감추어진 생각들을 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학교를 방문할 때에는 복음을 전하지 않고 순수하게 문화적 접근을 통해 청소년들이 꿈을 꿀 수 있도록 다가갑니다.
 
두 번째는 지역별 대공연입니다. 이 공연은 초청집회입니다. 다양한 문화공연을 한자리에서 함께 즐길 뿐 아니라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1시간30분 동안의 공연을 통해 다양한 문화들을 보게 되고, 이 공연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미래를 향해 도전하며 꿈을 꿀 수 있는 동기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공연팀원들의 간증과 복음을 듣게 될 때 그들에게 반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공연을 통해 하나님이 누구신지, 그리고 그 하나님 앞에 어떻게 나아와야 하는지, 또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결단하게 됩니다.
 

●청소년들을 각 지역 대공연으로 초청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첫 번째로 각 중·고등학교 학교 공연을 할 때 초청장을 나누어줍니다. 그날 공연을 통해 다 경험하지 못한 다른 다양한 공연을 볼 수 있도록 초청하여 주말 대공연으로 올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두 번째는 지역별 준비를 하는 센터교회를 중심으로 지역교회들이 학교를 담당하여 하교시 학생들에게 공연안내와 초청장을 배부합니다.
 
세 번째는 각 교회 중고등부 학생들이 자신의 친구들을 초청하는 방식입니다.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친구 10명 또는 20명에게 초청장을 나누어주고 함께 공연에 참여하도록 안내하는 방식입니다. 이때 종이 초청장도 나누어주지만 다양한 SNS초청장으로 초청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각 교회별로 참여할 때에 교회학교 부모님들이 학생들을 차량으로 이동시켜 줌으로서 더욱 마음을 열고 공연에 참여할 뿐 아니라 공연 이후에도 계속 교제하며 복음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공연을 마친 후 초청된 학생들은 복음을 듣게 되며 그들에게 결단을 요청한다.
학생들이 복음을 듣고 결단을 요청받을 때 응답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도와 줄 상담자들이 준비하고 있다가 이들이 응답하여 일어날 때 그들에게 다가갑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확인하고 복음의 결단을 다시 설명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주일에 교회를 방문하도록 안내합니다.
 
이때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사람들이 상담자입니다. 상담자는 각 교회에서 자원봉사자들을 선별하여 미리 교육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상담자들의 역할은 일어난 학생들에게 다가가 자신의 교회로 안내하는 사람이 아니라, 학생들이 복음을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그들에게 예수님은 누구신지 다시 간단하게 설명합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가지고 온 초청장 뒷면에 간단한 이름과 인적사항을 적게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받아서 진행본부로 제출하면 진행본부에서는 그 학생이 어떤 경로로 오게 되었는지를 파악하여 초청한 학생의 교회로 보내주게 됩니다.
 
▲ 5월 5일 대전시어린이 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섬기는 사람들의 모임이 주관한 가운데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문화동에 소재한 보성초등학교에서 열린 공연 모습.     © 오종영(발행인)


●초청되어 복음을 듣고 결단한 학생들은 초청한 교회로 보내진다.
각 교회가 자신이 담당한 학교 앞에서 초청장을 나누어 줄 때 그 초청장에 교회 이름을 적어 나누어줍니다. 그 초청장을 받은 학생이 대공연에 참여하여 공연을 보고 복음을 듣게 되었을 때 그 복음에 반응하여 결단을 하고 일어서면 상담자들의 안내로 초청장을 회수하게 됩니다. 이때 초청한 교회가 적혀 있을 때 초청장을 나누어 준 교회로 이 학생을 보내줍니다.
 
각 교회 중고등부를 통해 초청장을 배부하였을 때 초청장 뒤에 초청한 교회와 친구의 이름을 적어 나누어줍니다. 그러면 그 초청장을 받은 학생이 대공연에 참여하여 공연을 보고 복음을 듣고 반응하여 결단할 때 상담자들이 초청장을 회수합니다. 이때 초청장에 적인 교회로 일어난 학생을 보내주게 됩니다.
 
대공연이 진행되는 날 저녁에 회수한 초청장을 가지고 각 교회별로 선별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초청장을 스캔하여 각 교회 담당자들에게 보내줍니다. 그러면 각 교회 담당자는 그 학생들에게 주일 아침이나 오후에 연락하여 교회로 초청하시면 됩니다.
 
대공연때 상담자들은 직접 상담한 학생들의 초청장을 받아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초청장을 찍어두고 초청장은 본부로 제출하게 됩니다. 상담자들은 교회와는 상관없이 24시간 안에 그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어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때에는 초청한 친구들이 있는 교회로 보내주어야 합니다. 무조건 상담자의 교회로 데리고 가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각 교회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초청할 때 초청장에 자신의 교회 이름을 꼭 적어서 나누어줍니다. 그러면 초청장을 받은 학생이 참여하여 일어났을 때 그 교회로 보내지게 됩니다.
 
각 교회는 행사 다음 날이나 그 다음 주에 대공연 때 일어난 학생들을 초청하는 모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학생들이 교회와 연결되고 다른 교회 친구들과 연결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자연스럽게 교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주말 대공연 일정은 다음과 같다.
5월14일 토요일 오후 4시 배재대학교 21세기관 스포렉스홀에서 서구 학생들을 위한 공연이 진행됩니다.
5월21일 토요일 오후 4시에는 한남대학교 성지관에서 동구와 중구학생들을 위한 공연이 진행됩니다.
5월 28일 토요일 오후 4시에는 침신대학교 대강당에서 노은구 유성구 학생들을 위한 공연이 진행됩니다.
 
주말 대공연에 참여하실 교회는 꼭 해당되는 지역에 살지 않아도 참석이 용이한 대학교 대공연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본부에 문의하셔서 해당 초청장을 받아 가시면 됩니다.
 
주말 대공연을 준비하는 센터교회가 있습니다. 이 센터교회는 대공연 행사를 준비하면 주변 교회들에게 초청장을 나누어주고, 초청장을 나누어 줄 중고등학교를 나누어 줍니다. 그리고 행사 당일 안내와 상담자, 행사지원, 그리고 주차안내를 돕게 됩니다.
 
-5월 14일: 배재대학교 공연을 준비하는 센터교회는 선창교회, 산성교회, 가장제일교회, 가수원교회, 하늘문교회, 한밭제일교회
-5월 21일: 한남대학교 공연을 준비하는 센터교회는 둔산성광교회, 대전제일교회,대전영락교회, 송촌장로교회, 제자들교회, 대전남부교회, 오메가교회
-5월 28일: 침신대학교 공연을 준비하는 센터교회는 늘사랑교회, 대덕한빛교회, 유성장로교회, 노은침례교회, 한밭제일교회, 오메가 교회, 신성교회, 대전중앙감리교회, 대덕교회 등입니다.
 

●IWT코리아 대표 김모세 목사에게 듣는 행사 동참방법과 상담자 연결교회
해당 지역에 있는 교회 가운데 함께 이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일에 동참하기를 원하시면 본부나 센터교회 교육담당자들에게 연락하셔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상담자 연결 교회 : 산성교회, 선창교회, 가장제일교회, 가수원교회, 하늘문교회, 한밭제일교회, 둔산성광교회, 대전제일교회, 더드림교회, 주향장로교회, 대전영락교회, 송촌장로교회, 대전남부교회, 오메가교회, 늘사랑교회, 대덕한빛교회, 유성장로교회, 노은침례교회, 신성교회, 대전중앙감리교회, 대덕교회, 언약교회, 한우리 침례교회, 생명수교회
 
이번 대전행사를 위해 27개국에서 97명의 공연팀들이 5월 7일까지 입국하게 됩니다. 4개의 공연팀으로 구성되어 있는 대전IWT를 섬길 분들은 5월 29일까지 대전에 머물며 각 중·고등학교와 교회집회, 그리고 세 번의 주말 대공연을 하게 됩니다.
 
현재까지 결정된 팀원들을 위한 숙소를 제공하는 교회는 새중앙교회, 대덕한빛교회, 산성교회, 한밭제일교회, 송촌장로교회, 노은침례교회 등이며, 주일공연을 하기로 한 교회는 노은침례교회, 산성교회 , 갈마감리교회, 새중앙교회, 선창교회, 영락교회, 판암장로교회, 대전중앙감리교회, 신성교회, 송촌장로교회, 오메가교회, 한밭제일교회 등입니다.
 
공연을 하는 팀원들의 식사를 제공하기를 원하시는 교회나 성도님들은 본부로 연락해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식사는 모든 팀원들을 함께 섬기실 수도 있고 각 팀별 식사를 제공하실 수도 있습니다. 직접 식당이나 음식을 만드셔서 제공하셔도 되고 헌금으로 참여하실 수도 있습니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박경배 목사)와 함께 진행하게될 IWT(세계청소년문화공연)행사 참여 및 협력(식사섬김, 숙박, 차량, 재정후원, 교회공연, 센터교회, 초청장관련, 상담자훈련, 후속교회 조치 등)을 원하시는 개인이나 교회는 박동민 간사(010-9427-4181)에게 문의해 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저작권자 기독타임즈 ⓒ무단전재 공유언론사, 협력교회 및 기관 외 재배포 금지
대전충청지역 대표 기독교주간신문사 기독타임즈(kdtimes@hanmail.net)
운영이사장=정민량 목사ㅣ 발행인=오종영 목사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6/05/09 [14:02]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