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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제일교회 신년부흥성회 및 청년부 동계 수련회
이천중앙교회 김종필 목사 강사, 1월 17일(주일)-20일(수)까지
 
보도1국   기사입력  2016/01/29 [16:20]
▲ 강사로 나선 김종필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오종영(발행인)

기독교대한감리회 둔산제일교회(담임 문상욱 목사)는 지난 1월 17일(주일)-20일(수)저녁까지 2015-2016년 신년대부흥성회(청년부 동계 수련회)를 개최하였다.
 
이천중앙감리교회 담임 김종필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실시한 이번 신년대부흥성회는 둔산제일교회가 매년 신년 초에 실시하는 부흥성회로 새벽, 오전, 저녁시간은 부흥집회로, 오후시간은 청년부 참석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클럽활동과 플리마켓(셀. 팀별), 둔산시네마 등의 시간을 가졌다.
 
둔산제일감리교회는 지역교회는 물론이고 전국적으로 청년대학부가 강한 교회로 알려져 있다. 이에 이번 신년부흥회 및 청년부 동계수련회라는 성격에 맞게 낮 시간에도 700여명이 넘는 청년들이 참석해 뜨거운 은혜를 사모하며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마지막 날 오전 집회에서 김 목사는 고린도전서 14장을 본문으로 ‘방언의 필요성과 목적 및 유익’에 관해 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우리가 성령의 은사를 체험하고 방언을 받아야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방언을 못한다고 실망할 필요가 없으며 방언은 다른 사람에게 유익을 끼쳐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중요한 것은 기도가 차면 은혜가 오고 응답이 올라갈 것이라면서 방언은 다른 사람의 덕을 세우고자하는 목적이 있으나 더욱 교회의 덕을 세워 표적을 믿지 않는 자에게 나타낼 수 있도록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하는 목적을 위해 사용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방언 말하기를 원하시며 이를 위해 우리가 계속해서 기도하기를 하나님은 원하면서, 방언을 하면서 유의할 점은 “품위 있고 질서 있게 해야 하는데 품위는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면서 해야 한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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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1/29 [16:20]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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