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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종교문제연구소 개소예배
‘이단강력대처’ 선포
오종영 발행인 기사입력  2012/02/22 [11:59]
대전종교문제연구소(소장 강종인 목사) 개소예배가 지난 2월 18일(토) 오전 11시 기독교연합봉사회관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강종인 목사 의 사회로 열린 예배는 김 혁 목사(선창교회)의 기도 후 양병직 목사(대전시기독교연합회 회장)가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이정우 목사(대기연 사무총장)와 이덕술 목사(신대연 대표)의 축사, 박경배 목사(대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권면 후에 배재인 목사(기침 총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평신도 이단대책’과 ‘대전지역 이단현황’에 대한 기념특강과 보고가 이어졌다.

이번에 개소한 대전종교문제 연구소는 향후 교회와 가정을 파괴하는 이단 사이비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자 및 이단으로부터 회심한 자들을 돕기 위해 개교회에 필요한 이단자료 및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이단예방교육과 회심자 재교육, 이단대처 사역들을 전개하게 된다.

연구소장으로는 강종인 목사가 섬기며 상담실장에는 신천지에서 회심한 김미경 집사가 맡아 사역을 감당하게 된다.

또한 신천지에서 강사를 지냈던 강성호, 권남궤, 신현욱 전도사 등이 다양한 자문으로 협력하게 되고 전국 이단상담소와 연계하여 사역을 펼칠 예정이다. 신학대학 교수들과 자문위원 및 연구위원을 위촉한 협력사역도 전개될 예정이다.

대전종교문제연구소에 관한 주요자료는 카페( http://cafe.naver.com/2dan42b)를 참고하면 된다.

/상담전화: 070-4227-0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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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2/22 [11:59]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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