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종합뉴스 > 세미나•부흥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영락교회 NCMN 김미진 간사 초청 재정부흥회
지난 3월 8일(주일)저녁부터 11일(수)저녁까지 ‘하나님의 재정원칙’주제
보도1국 기사입력  2015/03/16 [13:23]

▲ 김미진 간사     © 오종영(발행인)


 “그리스도인은 맘몬을 진멸하고 하나님을 위해 스스로 가난해지는‘성빈(聖貧)’(성빈은 하나님을 위해 스스로 가난해진 사람으로 선교사, 목사, 선교단체 간사들이 여기에 속한다) 으로 살아야 하면 이렇게 살 때 하나님은 이러한 ‘성빈’을 ‘聖富’가 되게 하시며, 그 방법은 성부(聖富)를 초청해서 하나님의 재물을 성빈에게 채워주시며 상상할 수 없는 통로를 열어주십니다.”
또한“세상나라는 사고파는 나라요, 하나님 나라는 주고받는 나라”라는 하나님의 재정원칙을 기억하며 살아야 한다고 김미진 간사 집회에서 강조
 

 
 대전시 대덕구 아리랑로 197번길 33(법동)에 소재한 대전영락교회(담임 김등모 목사)는 지난 3월 8일(주일)저녁부터 11일(수)저녁까지 NCMN(왕의재정학교) 책임자인 김미진 간사 초청 재정부흥회를 열었다.
 
 이번 재정부흥회 강사로 나선 김미진 간사(인천제일교회)는 4대째 믿음의 가정에서 자라나 어릴 때 자신의 삶을 예수 그리스도께 헌신했으며 대학시절부터 사업에 뛰어들어 성공한 사업가로서 능력을 인정받기도 하였으나 친구 빚보증으로 100억원의 채무를 지고 어려움을 겪었으나 NCMN대표 홍성건 목사가 운영하는 ‘광야학교’에서 성경적인 재정 관리에 대한 강의를 듣고 실천하여 4년 만에 채무를 변재하고 성공적인 사업가로 일어섰다.
 
 현재는 NCMN의 주요 사역 중 하나인 《왕의 재정학교》의 책임자이며 주강사이기도 한 그는 다이내믹한 성경 교사로서 한국은 물론 세계 여러 나라에서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해서 수고하고 있다.
 
 또한 김미진 간사가 소속된 NCMN은 예수전도단의 홍성건 목사가 창단한 단체로 교회를 통해 사회의 각 영역에 변화를 주도해가는 네이션 체인져를 양성하는 선교단체이며 김미진 간사의 2시간짜리 유투브 동영상은 조회수 1000만을 넘어섰을 뿐만 아니라 현재 한국교계의 인기 강사 섭외 대상 1순위로 그는 “빚지지 않고 살기 위해서는 삶의 주인공으로 하나님으로 바꾸고 돈의 노예에서 벗어나라!”는 주제로 수많은 교회에 강사로 초청받아 그리스도인들의 올바른 재정사용에 대한 도전을 주는 강의를 통해 사역하고 있다.
 
 김 간사는 이번 대전영락교회 재정부흥회에서 ‘하나님의 재물은 어디에, 어떤 형태로 있으며 누구에게 주는가?’, ‘재물의 노예 되지 않고 재물을 노예로 다스리는 삶-믿음의 삶을 훈련하는 방법’‘재물을 보물로 여기지 않고 재물을 관리하는 삶, 즉 청지기의 삶을 훈련하는 방법’과 하나님의 재정원칙을 중심으로 재정부흥회를 이끌었다.
 
▲ 대전영락교회에서 열린 왕의 재정학교 김미진 간사 초청 재정부흥회에서 김미진 간사가 하나님의 재정원칙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오종영(발행인)

 그는 사업가로서 승승장구하다 보증으로 인해 사업을 실패하고 100억원의 부채로 고난을 겪었으나 성경적 재정 관리에 대한 강의를 듣고 실천함으로 4년 만에 부채를 청산하고 성공적인 사업가로 다시 재기하기까지의 생생한 간증과 더불어 말씀을 통해 ‘한국교회의 주인이 맘몬’이라고 지적하며 “재정 강의는 주인을 하나님으로 바꾸는 작업”이라고 말했다. 
 
 셋째날 저녁인 지난 10일(화)저녁에는 ‘하나님의 재정원칙’에 관해 집회메시지를 전하면서“세상나라는 사고파는 나라요 하나님 나라는 주고받는 나라로서 하나님이 맡겨주신 만큼 누리고, 주라면 줘야 한다”면서 하나님 나라는 심고 거두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마가복음 4장을 인용 “좋은 땅은 좋은 마음, 좋은 사람을 가리키는 것으로 30,60,100배의 결실을 하게 되는데 관건은 하나님의 말씀은 비밀로 깨닫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있으며, 하나님나라의 비밀은 심고 거두는 것으로 고전9:6-9절에 ‘적게 심는 자는 적게, 많이 심는 자는 많이 즉 심는대로 거두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다”면서 ‘가난한 자’를 위하여 심는 것은 ‘하나님이 나에게 빚진 것이 되는 것’으로 하나님은 가득하게 배나 갚아 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김 간사는 메시지를 통해 이자율의 원리를 소개하며 눅6:38, 잠19:17, 시편41편, 사58:7,8절 등을 인용하면서 “누구나 심을 수 있고 누구나 거둘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비밀로서 하나님은 가난한 자에게 베푸는 자에게 ‘재앙에서 건지시며’, ‘세상에서 복을 받고’, ‘질병에서 치유’된다면서 이게 만일 사실이라면 우리가 가난한 자를 섬기면 하나님은 엄청나게 갚아 주실 것”이라면서 이 사실에 대한 약 1500여회나 되는 성경의 약속들이 있다고 소개하면서 우리가 ‘심는다’는 것은 하늘은행에 입금하는 것으로 이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빚진 것이라며 그리스도인의 재정원칙을 강조함으로서 참석한 성도들에게 은혜를 끼쳤다.
 
 
 
저작권자 기독타임즈 ⓒ무단전재 공유언론사, 협력교회 및 기관 외 재배포 금지
대전충청지역 대표 기독교주간신문사 기독타임즈(kdtimes@hanmail.net)
운영이사장=정민량 목사ㅣ 발행인=오종영 목사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5/03/16 [13:23]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