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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교회 창립예배 드리고 캠퍼스 중심 선교사역 향해 출발
“전 세계에 1000개의 캠퍼스 교회를 개척하는 것”
 
보도1국   기사입력  2013/03/15 [15:49]


 

▲ 오메가교회 창립예배를 마친 후 예배순서를 맡았던 목회자들이 오메가교회의 청년 사역자들을 위해 축복기도해 주고 있다.     © 오종영 발행인
 
청년사역단체인 비전스테이션 미니스트리를 설립(2007)하여 청년사역자들을 훈련하며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고 10년간의 소년원사역과 PK, MK(목회자, 선교사자녀) 사역에 헌신하고 있는 비전스테이션의 황성은 목사가 대덕구 오정동에 오메가교회를 창립하고 지난 3월 9일 10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를 드렸다.

대전서노회(노회장 최석락 목사, 노은은중앙교회) 주관으로 드려진 이날 예배에서 세계로교회 김성기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대전서노회장인 최석락 목사(노은중앙교회)가 “오메가교회가 마지막 때에 청년을 통하여 부흥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고, 축사에는 예장통합 국내선교부 부장인 류지헌 목사(둔산중앙교회)가 나서 “다음 세대를 살릴 수 있는, 다음 세대의 청년들을 구원하고 양육하는 방주와 같은 교회가 되기를 축복”했으며, 축사 후에 순서를 맡은 목회자들이 오메가교회를 섬기는 4명의 부교역자와 2명의 간사에게 안수기도로 축복하는 시간을 가진 후 오메가교회의 담임인 황 목사의 부친 황종연 목사(선교중앙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오메가교회는 황성은 목사와 6명의 헌신된 젊은 사역자들이 모여,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을 위하여 세워진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교단에 소속된 교회이다. 

오메가교회는 향후 청년중심의 목회를 통한 말씀과 선교지향적인 교회를 지향하면서 선교중앙교회(황종연목사, 증경노회장)의 지도하에 캠퍼스 복음화를 향한 전략적인 교회로 사역하게 된다. 

황 목사는 말하기를 “오메가 교회의 ‘Core Value_핵심가치’는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전략적인 모델이 되어 전 세계에 1000개의 캠퍼스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라면서. “청년세대와 다음세대를 일으키고 그들을 각 영역으로 파송하여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데 쓰임 받는 교회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메가교회는 주일 오후2시, 목요일 저녁 7시30분(둘째주는 금요일), 새벽기도회와 정오기도회, Day Worship(오후 9시, 수요일은 Street Worship 7시)등 하루에 세 번씩 예배를 드린다. /문의: 042)321-8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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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3/15 [15:49]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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