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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대전노회 제143회 정기노회 및 목사장립식 거행
10월 10일(화) 충남 금산군 소재 금산장로교회에서 151명의 회원 및 총대 참석한 가운데 열려 목사 장립식과 신안건 토의를 끝으로 폐회
 
오종영   기사입력  2023/11/06 [15:45]

▲ 예장합동 대전노회는 금산장로교회에서 151명의 회원 및 총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43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오후 회무처리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종영

 

예장합동 대전노회(노회장 김정민 목사) 제143회 정기회가 지난 10월 10일(화) 충남 금산군 금산읍 후곤천길 42에 소재한 금산장로교회(홍용춘 목사 담임)에서 회집된 가운데 151명의 목사와 장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유영범 목사의 사회로 부노회장 박상옥 장로의 기도와 서기 임왕규 목사의 성경봉독(삼상 17:45-47절) 후 노회장 김정민 목사가 ‘언어의 거인’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한 후 노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증경노회장 김제선 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을 거행했다. 이날 분병위원으로는 서길동 장로, 여두홍 장로, 황한규 장로, 이동권 장로가 분잔위원에는 이진원 장로, 조국현 장로, 최상구 장로, 임교숭 장로가 보좌를 했다.

 

성찬식 후에는 노회장 김정민 목사의 사회로 회무처리를 시작했다. 이날 회기의 회원점명 결과 목사와 장로 151명의 출석이 보고됐고 노회장은 개회를 선언한 후 회의 절차를 개시했다.

 

대전노회는 이번 회기에서 각종 보고를 받은 후 오후 4시에 목사장립식을 거행했다. 대전노회는 이번 목사 장립식을 통해 성진형, 한지훈, 이건용 씨를 목사로 안수하고 호명하여 노회 회원으로 가입시켰다.

이날 목사장립식은 노회장 김정민 목사의 사회로 부노회장 박상옥 장로의 기도와 서기 임왕규 목사의 성경봉독 후 직전노회장 김영준 목사가 고전4:1-5절을 본문으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일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한 후 목사 안수자들에게 임직서약을 받고 안수위원들이 안수를 하는 가운데 안수기도를 드린 후 성진형, 한지훈, 이건용씨가 대전노회의 목사 된 것을 공포했다.

 

공포 후에는 논산중앙교회 최약선 원로목사의 권면과 증경노회장 손경호 원로목사의 축사 후 노회장 김정민 목사의 축도로 목사 장립식을 마쳤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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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1/06 [15:45]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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