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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뉴스 > 교단•교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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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동제일교회, 안일찬·장선옥 선교사 태국파송예배 드려 | ||||||||||
| 지난 달 28일(주일), GMS본부총무 조기산 목사 안 선교사에게 파송장 수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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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내동제일교회(김희동 목사)는 지난달 28일(주일) 오후 3시, 교회본당에서 안일찬·장선옥 부부의 태국 선교사 파송 예배를 드렸다. 이날 태국선교사로 파송을 받은 안선교사 부부와 세 자녀는 선교지인 태국으로 출국해 학교사역을 중심으로 선교활동을 펼치게 된다고 밝혔다. 태국은 형식상으로는 종교의 자유가 있으나 실제적으로는 불교 인구가 95%에 달하는 불교국가로 간접적으로 불교 이외의 종교의 교세확장을 제한하는 정책(기독교 선교사 수의 제한 등)을 유지하고 있는 나라로 이슬람교4.6%, 기독교 0.7% 및 힌두교 등이 병존하고 있는 나라로써 복음의 불모지인 나라이기에 이번 안선교사 부부의 태국선교사 파송은 매우 뜻 깊은 시간이 됐다. 김희동 담임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박상인 목사(증경노회장, 가장축복교회)의 대표기도와 김희동 목사의 성경봉독(사 6:5~8)후 내동제일교회 찬양대가 특별찬양을 드렸다. 이어 박재신 목사(CPWM회장, 양정교회)가 강단에 올라 “누가 가야 하나요”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이날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누가 나를 위해 갈까?’라고 하실 때에 이사야 선지자는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대답했다. 오늘 하나님께서 ‘누가 갈까’라고 물으실 때에 ‘나를 보내소서’ 라고 응답하는 내동제일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 목사는 “오늘 파송 받는 안선교사님 부부는 내가 가야 할 곳에 대신 가시는 것이다. 다시 말해 내 대신 영적 전투의 최전방에 보내는 것이기에 앞으로 선교사님의 사역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지원하며 찾아가서 격려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설교 후 배명수 목사(서대전노회장, 유성중앙교회)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치고 2부 파송식을 거행했다. 파송식에서 조기산 목사(GMS본부 총무)는 파송받는 선교사와 파송교회에게서 서약을 받았고, 서약 후에는 파송교회인 내동제일교회 김희동 목사가 파송기도를 한 후 조기산 목사가 “안일찬·장선옥 선교사를 서대전노회 소속 내동제일교회의 후원으로 본회 태국 중부지부 소속선교사로 파송된 것”을 공포했다. 이어 조기산 목사는 GMS를 대표해 안일찬·장선옥 선교사에게 파송장을 수여한 후 안선교사 부부를 파송하는 내동제일교회 김희동 목사에게 파송패를 증정했으며, 내동제일교회 장재완 장로(선교위원장)가 파송선교사 약력 및 소개를 했다. 이번에 파송 받는 안일찬 선교사는 미국에서 한의학을 전공한 후 총신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풀러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대전중부교회와 수영로교회, 안산동산교회 소속으로 사역을 한 후 이번에 파송교회 변경으로 인해 내동제일교회의 파송을 받게 된 것이다. 안 선교사는 태국선교사로 파송받은 후 방콕 국제학교에서 사역할 예정이다. 이어 전갑재 목사(증경노회장, 공주중앙교회)가 “하나님께서는 끊임없이 선교명령과 전도명령을 하시지만 이에 순종하는 이는 많지 않다. 문화가 같은 지역에서의 전도도 어려운데 문화와 언어가 다른 곳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은 더 어려운 일이다. 그러므로 여기 있는 우리들이 파송받는 선교사님을 위해 꾸준히 기도해야 한다”고 권면을 했다. 또한 오종영 목사(부노회장, 영성교회)는 축사를 통해 “내동제일교회는 담임목사님의 남다른 선교열정 아래 성도들에게 선교훈련과 단기선교를 꾸준히 실시함으로. 중장기사역의 비전을 심어줬고 이미 태국과 싱가포르 등지에 선교사를 파송한 바 있는데 이번에 또 안선교사님을 파송하는 열매를 맺게 된 것을 축하 한다”면서 “이번 선교사파송을 통해 내동제일교회가 세계선교를 이끌어가는 선두교회로 발돋움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안 선교사님 파송을 통해 선교의 열매를 맺도록 계획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어 안선교사는 “기도의 동역자요 보내는 선교사로 함께해 준 내동제일교회 김희동 목사님과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힘 있고 능력 있게 선교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 선교지에서 어려움이 있어도 오늘 이 시간을 기억하면서 복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사를 전했다. 답사 후에는 내동제일교회 각 기관과 가족들이 안·장 선교사 가족에게 꽃다발을 증정한 후 내동제일교회 청년들의 축가와 윤수영 장로의 광고 후 참석자들은 파송 받는 선교사 가족과 파송하는 교회를 위해 합심기도를 드린 후 파송예배를 마쳤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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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17/06/09 [15:15]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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